1902년, 에르네스토 데 쿠르티스가 동생 잠바티스타의 가사에 작곡한 '돌아오라 소렌토'로.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컬트 허버트 에들러의 지휘, 콘서트의 앵콜송으로 항상 이 곡을 부르는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노래
 이탈리아의 소렌토
 
Torna Surriento (come back to 소렌토) 
 
Vide 'o mare quant’è bello,
Spira tantu sentimento,
Comme tu a chi tiene mente,
Ca scetato 'o faie sunnà.
Guarda, gua’, chistu ciardino
Siente, sie’ sti sciure arance:
Nu profumo accussi fino
Dinto 'o core se ne va…
 
E tu dice: "I' parto, addio!"
T'alluntane da stu core
Da la terra de l'ammore
Tiene 'o core 'e nun turnà?
Ma nun me lassà,
Nun darme stu turmiento!
Torna a Surriento,
Famme campà!
 
햇빛은 바다 위에서 춤추고
부드러운 想念이 일어난다
나는 밤에 꿈 속에서 그대의 눈을 보곤 했다
공기속에 香氣가 나는 아름다운 庭園을 지나갈 때
내 마음은 꿈에서 깨어나고 부서지기 시작한다.
 
그대는 내게 굿바이라고 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슬픔에 잠기는 일밖에 없다.
그대는 잊을 수 있는가?
내 마음이 다시 살아나도록 소렌토에 돌아오길..
돌아오라 소렌토로.
Surriento = Sorr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