龍山에서 龍門까지 雪原 풍경 탐사 (동영상)

카메라를 들고, 중앙선을 타고, 얼어붙은 한강변을 달리다.
강변을 따라 달리던 아름다운 철길이 새 터널과 다리로 직선화되는 바람에 30년 전 처음 봤던 그 아름다운 경치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그냥 돌아오다 팔당역에 내려 버스로 양수리까지 오가면서
두물머리 넓다란 눈의 벌판(雪原)을 보고 나서야 비로소 아쉬움이 가라앉았습니다.



1. 서울역 벗어나 남영-용산 거쳐 한강철교 건너 노량진까지





2. 양원역 지나 과수원 옆 지나서 덕소까지





3. 덕소에서 팔당 너머까지





4. 운길산, 얼어붙은 북한강-남한강 두물머리 雪原 지나 양평까지





5. 양평~용문 산세도 좋을시고





6. 용문~팔당 전철로 되돌아오기





7. 버스로 팔당~두물머리 구경





8. 버스 타고 두물머리~팔당 되돌아 보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