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수도 포르토 프랭스는 항구이다. 이번 지진으로 항구의 接岸시설이 무너졌고, 크레인 두 대가 넘어져 荷役기능이 완전히 마비되었다. 매달 70척의 배가 물건을 내려놓아야 먹고 살 수 있는 항구가 문을 닫았다. 공항을 통한 수송엔 한계가 있다. 아이티의 한 운송업자는 cnn과 인터뷰하면서 이 항만을 복구하지 못하면 굶어죽는 수밖에 없다고 말하였다.
항구가 국가발전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준다. 한국은 좋은 항구가 많다. 釜山은 세계 5大 항만 중의 하나이다. 仁川, 光陽, 平澤 등 좋은 항구를 가지고 있기에 무역大國이 될 수 있었다. 항구를 평소에 잘 관리하여야겠다.
"항만이 죽으면 나라도 죽는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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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6, 1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