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에선 외국인들이 구호물자를 갖고 와서 나눠주는데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 사람들이 줄을 서지 않고 폭력배들이 어린이와 女人들을 밀어버린다. 高칼로리 비스킷을 나누어 주었더니 건달들이 "유통기한이 지난 것이다"고 소리쳤다. 그러자 다른 사람들도 같이 부르짖으면서 받았던 비스킷을 땅바닥에 내팽개쳤다. 구호물자를 나눠주다가 亂動者들에 의하여 봉변을 당할 것 같으니 트럭에 식품을 실은 채 떠나버렸다. 한국인들은 이런 아이티 사람들을 나무랄 자격이 없다.
2년 전 한국에서 선동전문 좌익들과 MBC가 "미국산 쇠고기는 위험하다"고 거짓말을 하니 다수의 한국인들이 부화뇌동하여 집단적으로 히스테리 증세를 보인 적이 있었다. 그때 아이티 사람들은 한국인들의 희한한 행동을 보고는 "우리는 미국산 쇠고기를 잘 먹고 있는데 이상한 사람들이 다 있네"라고 욕하였을 것이다. 그 선동과 난동에 참여하였던 한국인은 高學歷者들이었다. 그런 점에서 문맹률 40%인 아이티 사람들보다 못한 행동을 한 것이다. 아이티 사람들은 한국인 정도는 아니지만 선동에 잘 속고 있는데, 그 원인은 無知이다. 한국인들이 선동에 잘 속는 이유는 無知가 아니라 질투심일 것이다.
2008년 광우병 亂動에 참여하였던 자들은 절대로 公職에 취임하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법으로 할 수 없다면 투표로써 해야 한다.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부터 실시하자!
선동에 속는 아이티人보다 못난 한국인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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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6, 2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