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地震 부상자들이 수술을 받지 못한 채 죽어가고 있다. 포르토 프랭스 공항 근처 유엔 건물에 마련된 임시 병원에서 하버드 醫大의 제니퍼 푸린 박사가 한 말이다.
"지금 대기중인 환자중 30%는 앞으로 24시간내에 수술을 받아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감염 등의 원인으로 죽을 것이다."
지진 피해자들중엔 骨折傷을 입은 이들이 많다. 부러진 뼈를 바깥으로 드러낸 채 치료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도 많다. 문제는 구호단체가 몰려와도 수술 준비가 거의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구조된 안경 낀 11세 소녀도 후속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이 소녀는 죽기 전 어머니에게 "나를 죽도록 버려두지 마세요"라고 부르짖었다고 한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7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