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 저녁 부천 가톨릭대에서 가진 민주노동당 대표 강기갑의 '지역 현장활동가를 위한 인문학' 강의
"자기만을 위한 짓이 아니면 두려울 것이 없다"고 강변하면서
자신을 "하루살이 정신" "순간에 꼴아박는 인생"의 주인공으로 규정하며
순간에 모든 것을 다 바치고 하느님과 부처님의 처분에 운명을 맡기는
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산다고 주장했다.
1. "농림수산식품위원회 법률심사소위 활동"
2. "익사 위기 세 차례, 하루종일 의식불명도"
3. "가톨릭농민회서 농촌총각결혼대책위원장 맡아 全農 활동"
4. "7년 수도했어도 국회 들어오니 맘대로 안돼"
5. "국민들이 선거농사 못 지어 정치 이 모양"
6. "이렇게 돼선 차라리 국회 해산해야"
7. "헌법 10조에 행복추구권 있지요?"
8. "하루살이 정신, 순간에 꼴아박는 인생, 강기갑"
"자기만을 위한 짓이 아니면 두려울 것이 없다"고 강변하면서
자신을 "하루살이 정신" "순간에 꼴아박는 인생"의 주인공으로 규정하며
순간에 모든 것을 다 바치고 하느님과 부처님의 처분에 운명을 맡기는
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산다고 주장했다.
1. "농림수산식품위원회 법률심사소위 활동"
2. "익사 위기 세 차례, 하루종일 의식불명도"
3. "가톨릭농민회서 농촌총각결혼대책위원장 맡아 全農 활동"
4. "7년 수도했어도 국회 들어오니 맘대로 안돼"
5. "국민들이 선거농사 못 지어 정치 이 모양"
6. "이렇게 돼선 차라리 국회 해산해야"
7. "헌법 10조에 행복추구권 있지요?"
8. "하루살이 정신, 순간에 꼴아박는 인생, 강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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