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협의회 주최로 사법부 개혁촉구 기자회견이 오는 금요일(2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진행된다.
애국단체총협의회(상임의장 李相薰 전 국방장관)은 오늘 조선일보 광고에서 "헌법질서를 부정하는 좌경판사들의 司法반란행위를 규탄한다"고 했다. "사법부의 反법치, 1밥진실, 反正義 판결은 지난 십수년간 사법부에 진출한 親北운동권출신 법관들의 이념적 성향과 결부되어 있다고 판단된다"면서 "좌경판사들의 反헌법적 판결에 대한 최종책임은 이들을 비호해온 이용훈 대법원장에 있음을 경고한다"고 했다. 이 협의회가 주최하는 사법부 개혁촉구 기자회견이 오는 금요일(2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진행된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