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깽판세력에게 우호적인 선고를 하는 판사들의 공통점은 판결문에서 '객관적인 자세'나 '합리적 思考'를 발견할 수 없다는 점이다. 머리는 좋은데, 진실을 보는 눈이 멀었다는 점이다. 머리는 좋은데 마음이나 정신이 좋지 않으면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정신을 망가뜨리는 게 좌경이념이다. 조갑제닷컴에 오른, '진실'이란 회원의 글이, 좌경이념이 진실을 보는 눈을 멀게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한다.
<언급한 적이 있지만 좌파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정신세계에는 객관적 진실이란 있을 수 없다라는 근본 명제가 깔려 있습니다. 즉, 이념 혹은 善惡의 잣대가 없다면 객관성이란 의미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들에게 합리나 객관성 혹은 理性이란 그들의 목적에 부합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개의 경우 명분이나 논리싸움을 하다가 궁해지면 감정에 호소하고 그도 안되면 쌍욕이 튀어 나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근본적으로 소통의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된 배경에는 물론 그들이 배워야 할 시절에 배우기보다는 길거리에 나가는 것을 즐겨했다는 사실이 깔려 있습니다. 학창시절 토론을 하더라도 논리와 객관성을 따지기 보다는 사회의 불평등에 대한 불만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데 열심을 냈고 그게 박수를 받는 일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사고가 굳어진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들의 최대의 문제점은 제대로 공부를 안했다는 것입니다.>
일부 판사들의 이념성 짙은 판결문은 法理를 따질 가치도 없다. 기초적인 國語 독해력과 논리력의 문제이다. 저렇게 문장이 되지 않는 판결문을 무슨 배짱으로 쓰는가 의아해하겠지만, 좌경이념에 물들면 視力과 함께 양심도 마비되어 부끄럼을 모른다.
진실을 보는 눈이 멀어버린 판사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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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3, 1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