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1. 개회 5분 전 연단 주변까지 꽉 채운 청중들
2. 국민의례
(1) 국기에 대한 경례
(2) 애국가 제창 -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3. 개회사 :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4. 민동석 대사 (외교통상부 외교역량평가단장/PD수첩 명예훼손 소송 원고)
민동석 대사 "내가 바로 서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
(1) "판결문 들으면서 변호인 변론 듣는 것 같아"
(2) "전화번호 인터넷 올려져 고통 속 자살 충동 느껴"
(3) "쇠고기 협상 해결 안됐으면 한-미 통화스왑 가능했겠나?"
(4) "반드시 이겨 진실 밝히고 대한민국 바로 세우는데 몸 던지겠다"
5.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김동길 교수 "민동석 단장 같은 사람 두고 대통령이 편한 잠 자면 안돼"
(1) "이명박 대통령이 여기 와서 듣고 자기 할 일 깨달아야"
(2) "문제는 이명박 대통령 자세, 기회주의로 나가면 안돼"
6. 애국단체협의회장 이상훈 전 국방장관
(1) "민동석 단장과 변호사, 둘이서 힘겨운 싸움"
(2) "우리법연구회 지도자 박시환 대법관, 사법부 파동 세번 주도 "
7. 조갑제 기자
조갑제 기자 "이명박 중도실용, PD수첩 무죄판결로 파탄"
(1) "말 많은 이용훈 대법원장, 엉터리 판결에 입 다문 것은 동의한다는 뜻"
(2) "반역-폭력-선동세력에 유난히 유리한 판결, 애국인사들엔 가혹"
(3) "이명박과 중도론자들, 주인 자리서 노예근성 갖고 종살이"
(4) "참전용사 피로 지킨 고귀한 자유를 헐값에 좌익에게 팔고 있다"
8. 신혜식 대표 "김미화에 명예훼손 피소, 재판 진행중"
9. 김성욱 기자 브리핑
(1) "자기 상임위도 아닌데 가서 난동 부려도 무사통과"
(2) "걸렸을지도 모를 인간광우병, 걸렸다로 조작"
10. 민병돈 전 육사교장 : 만세삼창
[사법개혁 촉구 국민 대강연회] 고귀한 자유를 좌익에게 헐값으로 팔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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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9, 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