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漢字 公敎育 元年으로 삼아야 한다
金昌辰(草堂大 교수)
한글專用이 옳으냐, 國漢字混用이 옳으냐는 처음부터 아예 토론거리도 안 되는 일이다. 기사에 따르면, 公敎育에서 하지 않는 漢字敎育을 "학부모 89.1%, 교사 77.3%가 초등학교 한자교육에 찬성했다"고 한다.
정부가 한글專用을 지난 40년 동안 推進하여 우리 국민을 洗惱시키고도 그 결과가 이 정도니, 이 땅에 한글專用이란 정책이 없었더라면 애당초 이것은 처음부터 문제거리도 안 되는 일인 것이다. "한글專用"이란 내가 늘 말하지만 "미친놈"들이 저지르는 "韓國語 破壞 行爲"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正常的인 韓國人이라면 우리 民族文化와 民族語의 바탕을 이루는 漢字를 없애야 한다는 생각을 도저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韓國과 韓國語를 破壞하려는 左派 빨갱이나 外勢 追從 事大主義者들, 民族叛逆者들, 賣國奴들이 아니라면 도저히 생각할 수조차 없는 짓이 바로 "한글專用"인 것이다.
따라서 이제 더 이상 無意味한 論爭을 할 필요가 없다. 韓國人이 漢字를 써야 하는 것은 韓國人이 2천년 文化民族인 이상 너무나 當然한 일이다. 大韓民國 政府는 2010년을 韓國語 正常化 元年으로 삼아야 한다. 2010년 새 학기부터 公敎育에서 漢字敎育을 復活해야 한다. 그리고 "國語基本法"도 뜯어고쳐서 韓國語 글자는 "漢字"와 "한글" 두 가지라고 규정해야 마땅하다. 그리하여 모든 글은 國漢字混用으로 적게 해야 한다. 이것이 韓國語가 正常化되는 根本이다.
晩時之歎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政府는 더 이상 한글專用派의 발목잡기에 구애받지 말고, 옳은 일은 果敢히 推進해 나가야 한다. 大韓民國 政府는 韓國語를 正常化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학부모 70%, 교사 약80%가 漢字교육에 찬성!
- 金昌辰(草堂大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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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30, 1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