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金正日(김정일)은 신라의 마지막 왕 敬順王(경순왕)에게서 배우라. 경순왕은 싸워서 망하지 않고 스스로 귀순함으로써 백성과 귀족들이 亡國(망국)의 피해를 보지 않고 오히려 득을 보았다. 경순왕은 王建(왕건)으로부터 극진한 예우를 받았다. 경주를 食邑(식읍)으로 받았고 경순왕 백부의 딸을 왕건에게 시집보냈다. 여기서 난 사람은 고려 현종의 아버지가 됐다. 신라의 귀족들도 고려에서 重用(중용)되었다.
화폐개혁의 실패사례에서 볼 수 있듯, 북한체제가 망하고 김정일 집단이 斷罪(단죄)되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이다. 김정일에게 남은 것은 두 가지 뿐이다. 여력이 있을 때 손을 들 것인가,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게 되었을 때 항복할 것인가?
김정일은 대오각성하라. 대한민국에 귀순한다면 적어도 그와 親族(친족), 그리고 측근들의 안전은 보장될 것이다. 끝까지 버티면서 북한의 2300만 동포들을 때려죽이고, 얼려죽이고, 굶겨 죽이는 蠻行(만행)을 계속하다간, 북한체제가 무너지는 날 처참하게 응징당할 것이다. 의자왕이나 차우세스쿠 신세를 부러워할지 모른다.
李明博(이명박) 대통령이 소위 남북정상회담을 하려 한다면, 김정일에게 귀순을 권유하는 만남이 돼야 옳다. 200배나 자유롭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이 반역집단인 북한정권 首魁(수괴)와 만나 할 이야기는 이것뿐이다. 우리 국민행동본부는 침묵하는 절대다수 국민의 이 소박한 요구가 받아들여지는지를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2010년 2월6일 국민행동본부
金正日은 대한민국에 귀순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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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6, 0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