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사형시키지 않으면 피해자 가족의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 "흉악범죄는 생명으로써 갚아야 한다" "폐지하면 흉악범죄가 증가하기 때문" 등등이었다.
일본정부의 內閣府가 작년 11, 12월 일본 成人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5.6%는 死刑제도의 존치를 찬성, 5.7%만 반대하였다고 한다. 5년 전의 조사 때보다 死刑 찬성률이 4.2 포인트 늘었다. 死刑 찬성의 이유는 "사형시키지 않으면 피해자 가족의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 "흉악범죄는 생명으로써 갚아야 한다" "폐지하면 흉악범죄가 증가하기 때문" 등등이었다. 일본에선 殺人의 공소時效가 25년인 데 이에 대하여 응답자의 약60%는 "너무 짧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본에서는 사형이 집행되고 있다. 한국에선 사형제도는 있으나 1998년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집행을 멋대로 미루어 약60명의 死刑확정수가 대기상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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