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 기자 현대사 강좌] 北 소요사태 나면 신속히 주민들에게 알려야 (동영상)

2월8일 오후 문화일보홀에서 열린 '6·25 60주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주간 시사논평]

1. "불안한 우주와 인간의 미래"




2. "이적행위 재판에 실형 선고 한 건도 없어"





[6·25 60주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1. "세대별 다양한 6-25기억, 올해는 기록하자"



2. "3백만 죽고 공산주의 악마성 알고 자유민주주의 획기적 발전"



3. "김대중, 땅에 떨어진 김정일 권위 다시 살려줘"





4. 이민복 대북 풍선단장 증언 1 "삐라 한 장이 33년 굳은 머리 바꿔"





5. 이민복 2 "책과 영상 보내 北 수뇌부에 결정적 타격 가하자"





6. "달라진 북한 민심, 김정일에 반감 - 물가에 민감"





7. "김정일 정권 붕괴 시나리오 7단계 중 5단계 도달한듯"





8. "차우세스쿠, 김일성 만난 후 전체주의로"





9. "루마니아 작은 마을 작은 사건에서 폭발, 독재자 몰락"




10. "믿었던 국방장관 결정적 순간에 사보타지"





11. "北 소요사태 나면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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