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世界 교향곡 9번 2악장
Largo (아주 느리게) in E minor op95  
드보르작의 新世界 교향곡 9번(From the New World)은 1893년에 작곡한 곡으로 그가 뉴욕에서 3년 동안 살 동안 경험한 흑인의 감정을 音으로 표현한 曲이다. 그는 1892년부터 3년 동안 뉴욕 國立 음악예술학교의 지휘를 맡고 맨해튼의 Stuyvesant(스타이버선트) 公園 근처에 살았다. 신세계 교향곡 9번은 이 時期에 작곡했다고 한다. 당시에 뉴욕 國立 음악학교의 장학생이고 드보르작의 어시스턴트였던 아프리칸 아메리칸 Harry Burleigh(해리 벌리그)는 스승의 曲을 'going home'이라는 노래로 옮겼다. 그들은 특별한 親分이 있었다고 한다.
 



벌리그                                 드볼작
 
Going home : 제임스 라스트 & 그의 오케스트라 연주
 
 
 新世界 교향곡 9번 2악장 라르고(part 1) : 카라얀과 비엔나 오케스트라 연주
 
 
Part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