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국무회의록에서.
注: 그 가난하던 시절 李承晩 대통령은 원자력원을 만들고 시험용 원자로를 도입하였다. 서울대학에 원자력공학과를 두었다. 이런 투자가 결실된 것은 1970년대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원자력 발전소를 집중적으로 건설했고 우수한 한국 人力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더니 드디어 원자력 발전소를 설계, 건설, 수출할 수 있게 되었다. 수력발전소조차 제대로 짖지 못하던 한국은 어느 새 세계 유수의 원자력 强國이 되었다. 이승만이 뿌린 씨를 박정희가 巨木으로 키우고 李明博 대통령은 아랍에미레이트 原電 수주로 結實을 거두고 있다. 우리가 누리는 값싼 전기의 혜택은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비전에서 비롯된 것이다. 1958년 국무회의록에서 李 대통령은 원자력 개발에서도 일본에 져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그 부분을 발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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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원자력원 운영에 관하여
○이승만 대통령 “파견한 연구생들은 잘 연구하고 있는가?”하시는 하문.
○최재유 문교 “잘 하고들 있으며 원자로 구입이 확정되면 기술자 8명을 회사에 보내서 실제 조종방법을 습득케 하려는 바 원자력원장을 조속히 임명하셔야 하겠다”는 보고 겸 의견 품신.
○송인상 부흥 “시험용을 먼저 구입하는 것이 좋겠다고 요구한 것과 기술자를 그 간에 다수 양성하였다는 점에 호감을 가지고 우리 요구보다 대형을 준다고 하였으며 궁극의 목적은 원자력 발전에 있는 것이지만 이 시험용 원자로도 동양에서는 일본(영국제)을 제외하고 우리가 최초이라”는 보고.
○이승만 대통령 “항상 일본한테 져서는 안된다는 것을 잊고 나가면 안 된다. 원자력원장은 중요한 직위이니 만치 널리 원자력원장 材木을 구하여야 할 것이라”는 분부.
李承晩 특명, "원자력 분야에서 일본에 이겨라"
- 국무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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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6,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