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과 평화선] 김남균 교수 " 6·25 전쟁 중에 한반도 인접 해양까지 영토확장한 先覺的 결단" (동영상)

2월22일 오후 정동제일교회 아펜셀러홀에서 열린 우남이승만연구회 제53차 콜로퀴엄 김남균 평택대 미국학과 교수의 이승만과 평화선 : 해양 주권의 방어

* 이주영 회장 離任 인사 및 강사 소개





* 정창인 신임 회장 인사 및 진행발언




1. 김남균 교수 "200해리까지 미치는 거대한 해양 영토에 대한 주권 선언"





2. "6·25 위기 중의 외교업적 백미 **- 없었으면 독도 지켜낼 수 있었을까?"





3. "1930년대 일제의 트롤금지선 등 전례 **-독도 넣은 변영태 추가안 올려"





4. "이승만 대통령, 아주 꼼꼼하게 검토하고 최종 결정"





5. "맥아더라인 없어지면 한국 연안 휘젓고 다닐 단꿈 꾸던 일본에 찬물 끼얹어"





6. "1954년 아이크와 냉냉한 정상회담에서도 8억달러 경제원조 얻어와서 비료공장 등 지어"





7. "기시 내각, 평화선 철폐 올인 안 통하자 재일교포 북송 조치"





8. "徐熙 담판 버금가는 외교업적, 30년 후 유엔 EEZ(排他的경제수역)협약과 같은 개념"





9. 방청객 발언과 예비역 해군장교의 억류 일본어선 송환 경험담





10. 오재희 전 외무차관 (한일회담 당시 조약과장) "국교정상화에 결정적 카드"





11. 김남균 교수 맺는 말 "평화선은 우리에게 크나큰 외교적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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