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통신은 김연아의 우승을 전하는 기사에서 "오늘의 플레이는 피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의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고 했다. CNN은 인터넷판에서 'Golden Girl'이란 제목을 뽑았다. 金姸兒를 영어로 그대로 번역해도 Golden Girl이다. AP는 김연아 선수가 그 많은 심리적 압박을 이겨내면서 완벽한 플레이를 한 데 대하여 최상급의 찬사를 보냈다. 특히 어려운 회전과 着地(착지)를 너무나 쉽고 부드럽고 아름답게 하고 표정연기를 자연스럽게 하는 데 대하여 극찬하였다.
CNN, 김연아를 'Golden Girl'이라고 표현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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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6, 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