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월8일 오전 11시 민노총과 진보연대는 서울 용산 미8군 제5호 營門 앞에서
한-미연합군의 키 리졸브-독수리 연습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었으나
사전 통보도 없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연합뉴스 등 대기중이던 보도진이
허탕을 치고 돌아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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