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春雪景 車中閑談] 3월 瑞雪에 덮힌 山野와 푸른 강물 (동영상)



지난해 가을 경주를 누볐던 趙甲濟 대표, 鄭淳台 선생, 金東鉉 부장 등 기자 네 명이
춘천 구경을 하기로 했는데 밤새 하얀 눈이 수북히 쌓였다.

봄눈 녹아 흐르는 옥같이 푸른 한강을 건너 고속도로를 따라 가평을 거쳐 춘천으로 가는 길과 오후에 북한강을 따라 양평 쪽으로 내려오다 기어이 운길산 수종사 중턱 정자까지 오르고 보니 해가 어느새 기울고 말았다.



1. 눈 덮인 아차산에 서설 예찬 절로 나와





2. 한강 건너 德沼 아파트촌 지나 3월의 성탄트리 속으로 (동영상 1과 도입부 일부 중복)





3. 가평 휴게소까지 달리니 파란 하늘이 나오고




4. 휴게소 뒷산 또한 絶景 - - - 국도 빠져 춘천으로





5. 전망 좋은 카페에서 뽀드득 눈 밟고 강바람 쐬고...





6. 조갑제 기자, 운길산 중턱 수종사 정자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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