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際(진제) 대선사, '아이티 난민 돕기를 위한 출판 기념식' 개최

3월16일 오전 11시 부산 해운정사에서.
眞際 대선사
3월16일 오전 11시 부산 해운정사(해운대구 우1동 410번지)에서 眞際(진제) 대선사의 ‘아이티 난민 돕기를 위한 「石人(석인)은 물을 긷고 木女(목녀)는 꽃을 따네」출판 기념식’이 열린다. 진제 대선사는 1월20일 아이티 긴급구호기금(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에 전달했다.

1월5일 출간된「石人(석인)은 물을 긷고 木女(목녀)는 꽃을 따네」는 진제 대선사가 국내 주요 일간지와 인터뷰에서 말해온 참선에 관한 가르침을 엮은 책으로 인터파크 종교에세이 부문 1위에 올랐었다.

진제대선사는 “이웃을 내 몸같이 돌보는 것이 자비이다. 이 법어집을 읽고 생활 속의 참선수행을 통해 지혜를 계발하는 한편 대지진의 참사로 비탄에 잠긴 아이티 국민을 도와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일석이조의 뜻 깊은 행사에 많은 분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모금액은 아이티 난민 돕기 구호기금과 칠레 대지진 참사 구호 기금, 국내 불우 이웃 돕기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 문의 051-746-2256)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