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노래와 간증]"가는 세월" "어느 노부부의 노래" 外

3월14일 오후 서울 옥수동 서연교회 창립 12주년 기념 서유석 초청 찬양축제에서.
1. "나같은 죄인 살리신"




2.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 "미소"




3. 두 노래가 만들어진 사연 이야기





4. 기도의 힘 실감했던 중-고 시절




5. 어머니의 기도, 정말 무섭다





6. 시낭송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노래 "타박네"



7. "가는 세월"




8.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고백: "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




9.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10. 찬송가 "내 영혼이 은총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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