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政權은 무너지는 게 아니라 무너뜨리는 것!

'2012년까지 북한정권 무너뜨리기' 大戰略.
*벼랑에 선 김정일, 한국정부와 국민은 무엇을 할 것인가?


김정일 정권이 마침내 막다른 골목에 몰렸다. 이는 김정일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李明博 정부가 출범하였을 때 김정일은 그를 김대중, 노무현 정권 대하듯이 하면서 뜯어먹으려 하였으나 역효과를 불렀다. 김정일은, 오바마 정부가 들어서자 核실험으로 인사를 하였다.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답장은 對北제재였다. 유엔 안보리의 결의로 작년 여름 이후 작동하기 시작한 對北제재는, 한국 정부의 對北퍼주기 중단 및 중국정부의 제재동참과 결합되면서 효과를 내기 시작하였다. 이 어려운 시기에 김정일의 건강문제가 발생하였다. 북한노동당의 장악력이 약해지는 가운데 작년 11월 말 김정일은 '화폐개혁'이란 자살골을 찼다.

북한에선 중대한 변화가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다.

1. 失政을 거듭하는 김정일에 대한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 김정일 정권에 대한 공포심도 줄어들고 있다. 특히 정권의 버팀목인 간부층 사이에서는 '김정일 一線 후퇴론'까지 나온다. 중국에선 毛澤東이 대약진 운동에 실패하자 일선에서 후퇴, 유소기와 등소평에게 實權을 넘겨준 적이 있었다(나중에 문화혁명으로 반격).

2. 중국이 對北제재에 동참하는 이유는 김정일로 하여금 중국식 개혁 개방으로 나서도록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정권이 중국식 개혁 개방을 하면 중국은 북한정권에 대한 영향력을 증대시킬 수 있다. 북한의 개방은 核포기 없이는 불가능하므로 중국식 개혁 개방은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시킬 것이다.

3. 김정일의 후계자 옹립이 어렵게 되었다. 이런 상태로 김정일이 有故상태에 빠지면 권력의 眞空상태가 초래되어 혼란에 빠질지도 모른다.

4. 김정일은 요사이 경제문제를 많이 이야기한다고 한다. 先軍노선은 뒤로 가고 先經노선이 나온 느낌마저 든다. 그만큼 약해진 증거인데, 경제는 명령대로 되지 않는 데 문제가 있다. 상품 생산력이 너무 허약하여 回生의 전망이 서지 않는 게 북한 경제이다.

5. 화폐개혁으로 물가가 오르고, 물건은 구하기 어려운데다가, 식량부족 사태가 심각하다. 生計나 생존 차원의 집단행동이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이 익고 있다.

6. 군대가 민간인들을 약탈, 民軍 관계도 나빠지고 있다. 이런 군대가 시위 진압에 동원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7. 2005년 이후 계속되는 對北금융제재로 김정일의 政權운영 자금이 줄어들고 있다.

8. 김정일의 선택은 무엇인가? 核무기 포기, 중국식 개혁 개방, 지금식으로 시간끌기 중 하나일 것이다.

9. 북한노동당 간부층의 선택은 무엇인가? 김정일 밀어내기, 불만을 쌓아가면서 기회 엿보기, 지금과 같은 굴종 계속 중 하나일 것이다.

10. 한국정부의 선택은 무엇인가? 對北퍼주기 중단, 李明博-김정일 회담으로 對北봉쇄망에 구멍내기, 북한정권 무너뜨리기 공작 중 하나일 것이다.

11. 한국인의 선택은 무엇인가? 북한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힘을 보태기, 對北지원 명목으로 북한정권 돕기, 가만 있기 중 하나일 것이다.

12. 북한주민들의 선택은 무엇인가? 시장경제 넓히기, 북한정권에 저항하기, 죽어지내기 중 하나나 둘일 것이다.


오늘 밤에 평양판 10.26 사건이 일어나 김정일이 오극렬이나 장성택의 총에 맞아 죽는다고 해도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는 정도는 아니다. 그만큼 북한정세가 流動的으로 변하였다. 이런 時期는 찬스이다. 결정적 순간에선 결정적 행동이 나와야 한다. 獅子의 가슴과 여우의 머리와 독수리의 눈을 가진 지도자가 신념을 갖고 행동할 때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역사는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통일은 되어지는 게 아나리 하는 것이다.


*2012년까지 북한政權 무너뜨리기 大戰略


反대한민국-反헌법적-從北的 행태를 특징으로 하는 守舊좌익세력이 교육계, 언론계, 정치계, 사회단체 속으로 침투한 것을 無力化시키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李明博 정부는 국가정상화에 대한 의지도 관심도 戰略도 약하다. 교육을 통하여 좌경이념을 퇴치하기란 바깥으로 나온 치약을 다시 밀어넣는 것보다 더 어렵다. 李明博 정부下의 교육 공무원들은 한국의 교육을 망치는 전교조 중심의 反대한민국적 사상교육과 한글專用에 대하여 문제의식 자체가 없다.

이젠 다른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1. 피곤하게 작은 전투를 벌이지 말고 敵의 사령부를 집중 포격해야 한다. 즉, 북한노동당 정권을 우리 손으로 허물어 다음 단계인 통일의 주도권을 잡고 남한의 그 추종세력을 동시에 청산하는 戰略이다.

2. 守勢에서 攻勢로 전환해야 한다. 남북한의 반역좌익 세력으로부터 체제를 지켜내는 사이에 우리가 가진 무기인 돈과 人權과 정보를 북한정권안으로 들여보내 그곳의 시장세력을 지원하여 이들이 민주화 세력으로 변하고 그리하여 내부로부터, 밑으로부터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게 해야 한다.

3. 북한노동당 정권을 허무는 데 중심 역할을 해야 할 기관은 국가정보원이다. 國情院의 존재 의미는 대한민국 헌법 1,3,4조의 명령을 받들어 북한노동당 정권을 평화적으로 해체하는 일이다. 국정원은, 국내정치에 대한 관심을 접고 오로지 이 국가의지를 관철시키는 국가의 槍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직원들의 프로의식과 사명감이 강화되어야 한다.

4. 자본주의 사회의 진정한 주인공들인 기업인과 富者들이 북한노동당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중추역할을 해야 한다. 예컨대 탈북자를 지원하고, 북한인권운동 단체를 응원하고, 入社시험 때 국가관이 충실한 젊은이들을 골라서 뽑는 일들이다. 기업인과 부자들이 그 동안 반역세력을 지원해온 그 돈으로 탈북자들을 지원하면 5년 안에 국내 정착 탈북자 숫자가 10만 명을 넘어설 것이다. 이들은 남한의 좌익을 분쇄하는 행동대가 될 것이고, 북한정권을 무너뜨리는 자유혁명의 기지가 될 것이다.

5. 교육과 言論이란 체제수호의 제1선은 이미 무너졌다. 정치라는 제2선도 김정일 세력에게 뚫렸다. 자유민주세력은 國軍이란 제3선, 기업이란 제4선, 교회라는 제5선을 방어선으로 쳐야 한다. 守勢에서 攻勢로 전환하면 가장 많은 人力과 노하우와 돈을 가진 기업이 북한노동당 정권을 붕괴시키는 戰略의 제1선을 맡게 된다. 세계적 기업이 많은 한국이다. 이들의 엄청난 조직력이 북한노동당 정권 붕괴 작전에 동원된다면 김정일 정권은 하루아침의 해장꺼리도 안 된다.

6. 攻勢엔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한다. '2012년까지 북한政權 무너뜨리기'를 당면목표로 삼고 밀고나가자. 우리는 이렇게 살 순 없다. 이렇게 비굴하게 살 수는 없다. 이렇게 당하고만 살 순 없다.

7. '2012년까지 북한정권 무너뜨리기'를 국가목표로 세워서 밀고나가면 우리가 상황의 주도권을 잡는다. 우리가 愛國, 자유, 민주, 통일, 自主, 개혁, 선진세력이 된다. 이 목표에 반대하는 세력은 反통일, 反민족, 反민주, 反인권적 守舊세력으로 몰리는 것이다. 우리의 비전은 "자유롭고 번영하고 강력하고 통일된 한반도"이므로 여기에 반대하는 세력은 전진하는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려버릴 運命이다. '2012년까지 북한政權 무너뜨리기'는 한국인이 가진 착한 品性을 동원하는 전략이고, 좌경이념의 포로가 된 젊은이들을 구제하는 운동도 된다. 우리 손으로 북한정권을 무너뜨려야 一流국가를 만들 수 있다. 북한정권이 언제 무너지느냐는 질문은 이제 그만하자. 북한정권을 언제 허물 것이냐의 결정권은 우리에게 있다. 우리는 自主, 自由통일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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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韓의 몰락, 歷史가 韓國人에게 묻는다

한반도의 현상타파인가, 현상유지인가?

조갑제 대표


1997년에 한국으로 탈출하였던 黃長燁 선생에 따르면, 1990년대 말 大飢僅으로 위기에 몰린 金正日은 측근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서 겁을 주었다고 한다: "동무들한테 黨의 신임을 떼어놓으면, 무엇이 남겠소? 단순한 고깃덩이일 뿐이요." 이 말을 듣고 黃 선생(당시 국제담당 비서)은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 "만일 우리가 고깃덩이라면, 너 또한 권력을 떠나서는 인민의 심판을 받아 亂刺(난자)당해 마땅한 고깃덩이이다."

당시 막다른 골목에 몰렸던 김정일 정권은 金大中-盧武鉉 정권 10년간 지속된 이른바 햇볕정책을 역이용하여 살아남았으나 최근 다시 絶體絶命의 위기에 직면하였다. 북한에선 작년 말의 ‘收奪式 디노미네이션’ 이후 정권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발적이고, 비조직적인 저항이 일어나고 있다. 식량을 실은 철도 貨車를 주민들이 습격하는가 하면 시장거래를 단속하는 경찰에 대어드는 식이다. 북한사람들은 겁도 없이 김정일을 尊稱 없이 이름만 부르기도 한다.

노동신문은, 김정일이 인민들을 배불리 먹이지 못한 점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다. 북한 총리가 노동당 간부들을 모아놓고 화폐개혁의 부작용에 대하여 사과했다는 첩보도 있다. 이렇게 약하게 나온 것은 평양에서조차 민심이 흉흉해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북한정권은 다른 편으론 휴대전화로 남한과 통화하는 사람이나 脫北企圖者를 공개총살하는 등 탄압을 강화하고 있다.

공포와 선동으로 유지되는 수령 독재 체제에서 이런 民心離反은 重大사태이다. 북한주민들의 의식이 깨어나고 있다. 상당수는, 1990년대 말에 수백만 명이 굶어죽은 것은 ‘그들의 잘못’ 이 아니라 김정일의 잘못 때문임을 깨닫고 이를 갈면서 복수를 다짐하고 있을 것이다. 여기에 피와 땀으로 벌어놓은 재산을 이번 화폐개혁으로 빼앗긴 주민들의 怨恨이 더해졌다. 디노미네이션 이후 物價는 폭등하고 물건은 구하기 어렵다. 약속했던 배급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북한정권의 간부층 사이에서도 “김정일을 따라가 보니 절벽이더라”는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중국식 개혁 개방만이 살 길이란 共感帶가 형성되었다. 유엔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對北제재로 정권 유지에 가장 중요한 外貨가 전처럼 들어오지 않는다. 2008년 李明博 정부의 등장 이후, 그 전 10년간 매년 10억 달러 정도의 금품이 들어가던 것이 거의 끊겼다.

북한의 곳곳에 急變사태를 부를 만한 引火물질이 흩어져 있다. 김정일은 1989년 12월 크리스마스 날에 처형된 독재자 차우세스쿠 부부의 비디오를 간부들에게 보여주면서 “우리가 중국식으로 가면 이런 꼴을 당한다”고 겁을 주었다고 한다. 차우세스쿠가 비참한 최후를 맞게 한 데는 김일성의 영향이 컸다. 차우세스쿠는 1971년 평양을 방문, 김일성을 만난 뒤 偶像숭배식 통치술에 크게 感銘을 받았다. 그는 귀국한 뒤 김일성식 통치술을 모방하여 루마니아를 벼랑으로 끌고 갔었다. 김정일 정권은 헝가리나 폴란드식으로 無血 민주화 혁명의 과정을 밟지는 않을 것이다. 자체 軌道 수정이 불가능하여 차우세스쿠 식으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북한도 共産 루마니아처럼 앞으로 騷擾-분열-붕괴의 과정을 밟을 것이란 이야기이다.

루마니아에선 한 지방에서 일어난 비정치적 시위가 反정부 시위로 변질되고 군대의 流血진압에 흥분한 노동자들과 학생들이 가세함으로써 확대, 擴散되었다. 수도인 부카레스트에서 차우세스쿠가 조직한 官製시위가 反정부 시위로 돌변, 군대가 출동하였으나 시민들의 저항이 거세어지자 국방장관이 진압을 포기하고 차우세스쿠에게 避身을 권유하였다. 헬기로 달아나던 차우세스쿠 부부는 강제착륙당하고 군 부대에서 재판을 받고 처형되었다. 첫 시위에서 처형까지 열흘이 걸렸을 뿐이었다. 시위를 확산시키는 데는 자유유럽방송의 보도가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북한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우발적으로 일어난 騷擾가 대규모 소요로 번졌을 때 출동한 군대가 과연 총을 쏠 것인가이다. 굶주리는 군대가 정권에 충성할 것인가? 인민들의 조직적인 저항으로 진압이 어렵게 되거나 군대가 진압명령을 거부할 때 정권 상층부에선 强溫派가 대립할 것이고, 이 과정에서 암살, 쿠데타, 內戰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1979년 10월26일 朴正熙 대통령이 정보부장에 의하여 사살된 사건도 부산과 마산의 反정부 騷擾를 둘러싼 측근들의 갈등에서 비롯되었다.

휴대전화기가 많이 보급되었고, 남한 내의 탈북자들이 여러 채널의 對北방송을 운영하고 있어 최초의 소요사태를 다른 지방으로 확산시키는 데 일정한 역할을 할 것이다. 한국군이 과거에 운영하였던 휴전선상의 對北방송은 2004년 이후 중단되었으나 북한의 急變사태 때는 이를 재가동해야 할 것이다.

폴란드에서 공산당을 약화시키고 終局에 가선 붕괴시킨 세 번의 노동자 봉기는 物價폭등이 도화선이었다. 북한주민들도 생존을 위한 시위를 벌일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북한주민들을 覺醒시킨 것은 1990년대 이후 생겨난 시장이다. 市場에서 물건을 사고팔면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온 북한주민들은 배급 없이 살아남는 방법을 배웠고, 이제는 그 생존수단을 지키기 위하여 정권과 맞서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다. 시장과 권력의 대결에서 권력, 즉 김정일이 밀리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많은 북한주민들은 10여 년 전의 黃長燁씨처럼 "너 또한 권력을 떠나서는 인민의 심판을 받아 亂刺(난자)당해 마땅한 고깃덩이이다."고 벼르고 있을 것이다.

경제력에서 북한보다 100배 이상 거대한 한국이 북한의 변화에 영향을 끼칠 수단은 많다. 돈과 정보를 북한내부로 들여보내 사람들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그들의 손으로 독재정권을 허물게 하는 방법은 東西 냉전 때 성공적으로 實證된 戰略이다. 김정일이 權座에서 밀려나는 것은 정권의 교체이지 체제의 붕괴를 뜻하진 않는다. 김정일을 몰아낸 세력(노동당과 군이 중심)은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중국식 개혁 개방 노선으로 나아가려 할 것이다. 그 길은 남북한의 자유통일로 直進하는 길이 아니라 迂廻하는 길이 될 것이다. 김정일 정권의 붕괴는 北核과 일본인 납치자 문제 해결의 길도 열 것이다.

한반도의 결정적 순간이 다가오는 지금, 關鍵은 李明博 정부의 신념과 용기이다. 역사는 韓國人에게(그리고 주변국에도) 묻고 있다. 한반도의 현상타파를 원하는가, 현상유지를 원하는가? 약간의 모험으로 東北亞의 癌덩어리를 제거하고 恒久的 평화체제를 구축할 것인가, 아니면 기회를 놓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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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北들의 억지를 한 文章으로 박살내기


趙甲濟

거짓선동 전문가들인 從北세력의 상투적인 억지가 있다. 이 억지를 간단하게 반박하는 방법이 있다.

*억지 1: 북한정권은 같은 민족이니 무조건 지원해야 하고 다소 잘못 하더라도 참아야 한다?
반박: 살인을 해도 同族이면 용서해주는가? 독일사람들은 히틀러를 용서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가?

*억지 2: 전쟁하자는 거냐?
반박: 그렇다면 항복하자는 거냐?

*억지 3: 북한정권을 지금 지원하지 않으면 중국에 넘어간다.
반박: 이미 중국에 넘어갔다. 중국의 비호로 延命하는 김정일 親中정권을 무너뜨려야 事大主義를 극복하고 韓民族이 자주 독립할 수 있다.

*억지 4: 통일비용이 많이 든다.
반박: 分斷비용이 더 많이 든다. 통일하면 북한의 엄청난 지하자원과 2400만 명의 人力을 얻는다. 통일은 회사의 M&A가 아니다.

*억지 5: 흡수통일은 안 된다.
반박: 그러면 북한에 흡수당하는 통일을 하자는 이야기인가? 북한을 자유민주체제로 흡수하여 북한동포를 자유민으로 만들라는 게 대한민국 헌법의 명령이다. 한국인이 북한을 흡수통일하기 싫다면 대한민국에서 탈퇴하여 移民을 가야 한다.

*억지 5-1: 남북한이 협상으로 평화통일해야 한다.
반박: 김정일 정권을 몰아낸 북한의 민주화 세력 하고만 협상통일이 가능하다.

*억지 6: 독일은 통일 후유증으로 시달린다.
반박: 그렇다고 독일국민들중 통일을 후회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독일경제는 통일 후에도 유럽 最强이다. 통일 후 20년간 수출 세계 1위국이 독일이었다.

*억지 7: 북한의 核무기는 체제유지용이다.
반박: 북한의 核무기는 한국을 겨냥하는, 또 한국에만 有效한 민족공멸用이다.

*억지 8: 북한의 人權탄압 실태에 대한 정보가 없어 문제를 제기하지 못한다.
반박: 지난 20년간 눈과 귀를 막고 살았나? 그렇다면 앞으로 입도 막고 살아라!

*억지 9: 6.15 선언을 존중해야 한다.
반박: 헌법을 짓밟는 반역적 행위와 공산주의를 허용해야 한다고?

*억지 10: 식량과 의약품은 무조건 지원해야 한다.
반박: 누구에게? 배부른 북한노동당 간부인가 굶주리는 주민인가? 북한 주민으로부터 "의약품 잘 받았다"는 감사편지를 받아본 적이 있는가? 10년간 100억 달러어치의 金品을 보내주었는데도 주민들이 굶주리는 이유는 그 돈을 노동당 간부들과 장군들이 가로챘다는 증거이다.

*억지 11: 그래도 남북은 무조건 화해하고 협력해야 한다.
반박: 유태인과 히틀러도 무조건 화해하란 말인가? 加害者가 사과, 배상해야 화해, 협력할 것 아닌가?

*억지 12: '우리 민족끼리 통일하자'
반박: '우리민족반역자끼리 통일하자'란 말이겠지.

*억지 13: 북한이 못 사는 건 미국의 경제봉쇄 때문이다.
반박: 미국의 경제봉쇄를 부른 망나니 짓 때문이겠지. 미국이 잘 하는 나라에 대하여 경제봉쇄하는 것 봤나?

*억지 14: 南北관계에선 평화가 最高 가치이다.
반박: 너희들이 부르짖는 평화는 '공동묘지의 평화'이다. 북한에서 300만 명이 평화 시기에 굶어죽었다. 무장한 김정일이 非무장한 주민들을 상대로 反개혁-개방의 전쟁을 하였기 때문이다. 300만 명은 戰死한 것이다.

*억지 15: 그래도 교류, 화해, 협력이 중요하다.
반박: 교류라고? 돈을 주고 간첩 받는 게 교류인가? 화해라고? 6.25 남침을 사과했나? 협력이라고? 핵개발에 협력하자는 이야기 아닌가?

*억지 16: 頂上회담으로 풀자.
반박: 頂上회담은 없다. 한반도의 유일한 合法국가 원수가 학살자이고 反국가단체의 수괴인 者와 만나는 게 무슨 頂上회담인가? 刑事와 인질범이 同格인가?

*억지 17: 대한민국의 現代史는 正義가 패배한 역사이다.
반박: 북한의 현대사는 正義가 실패한 역사, 대한민국의 역사는 正義를 살려가는 역사이다. 700만 학살범이 다스린 역사와 前職 대통령도 감옥에 보내는 역사의 차이이다.

*억지 18: 이승만은 쫓겨나고 박정희는 총 맞아 죽었는데...
반박: 李승만 朴정희는 자기 성공의 희생자, 김일성 김정일은 자기 실패의 受惠者이다. 북한의 비극은 김일성의 長壽, 한국인의 행복은 대통령들의 短命이다.

*억지 19: 우리는 兩極化를 타파하고 평등을 志向한다.
반박: 그렇다면 북한으로 올라가 계급혁명을 하라. 石工출신이 재벌회장이 되고 高卒者가 대통령이 되는 대한민국은 권력 세습의 북한정권보다 더 공산주의적이다. 김정일이 사는 천국과 주민들이 사는 지옥으로 양극화된 곳은 북한이다.

*억지 20: 한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이다.
반박: 한국은 독립운동파가 세웠고, 知日派가 克日한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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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 횡행하는 거짓말과 잘못 쓰여지는 用語들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정권은 朝鮮이 아니다. 민족사의 전통을 깡그리 부정하고 민족사를 金日成 個人史로 바꿔친 민족반역자들이 朝鮮을 국호로 가져갈 자격은 없다. 人民이 主人이라고? 웃긴다. 수령이 주인이다. 民主라고? 전체주의이지. 공화국이라고? 공화국은 그 구성원 모두가 나라의 주인으로서 민주적인 방법으로 나라를 운영하는 제도이다. 북한정권은 組暴집단일 뿐이다. 조선, 민주, 인민, 공화국-전부 거짓말이다.

2. '행동하는 양심': 그는 국민들을 속이고 敵將(적장)에게 최소 5억 달러의 불법 자금을 넘겨주도록 부하들에게 시켰다.'행동하는 양심'이 아니라 '행동하는 욕심'이자 '행동하는 叛心(반심)'에 더 가까웠다.

3. '新행정수도' 건설: 盧武鉉 후보는 행정부처뿐 아니라 청와대와 국회까지 이전한다고 말하면서도 이를 '首都이전'이나 '遷都(천도)'라고 하지 않고 '행정수도'라고 하여, 즉 행정기능만 옮기는 것처럼 속임수를 썼다.

4. 열린우리당: '너희당'이라고 해야지 왜 '우리당'이라고 부르나? 이것은 많은 국민들에게 거짓말("나는 우리당 소속이다")을 강요하는 속임수였다.

5. 나는 아버지: 春香傳(춘향전)에 이런 대목이 있다. 방자가 이몽룡에게 신세타령을 하니 이몽룡이 '통성명하고 지내자'고 달랜다. 방자는 이몽룡에게 "나의 성은 아, 이름은 버지이니 그렇게 불러달라"고 한다. 주인이 종을,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 판이다. 이몽룡이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방자는 어둠 속 숲으로 달아난다. 길을 잃은 이몽룡은 할 수 없이 '아버지'라고 부른다.

6. 평양에는 '주체사상의 중심은 사람이다'란 구호가 적혀 있다. 주체사상의 중심인 김일성 김정일이 사람은 틀림이 없는데, 북한에서 사람다운 생활을 한 이는 이 둘뿐이다. 나머지는 노예이고 동물일 뿐이다. '주체사상의 중심은 김정일뿐이다'가 맞다.

7. 金모 당시 의원: "나는 독립군의 딸이다". 진실은 "나는 독립군 잡던 만주 경찰관의 딸이다"였다.

8. 참여정부: 코드가 같은 사람들끼리만 해먹고, 북한정권과는 '우리민족(반역자)끼리' 노선에 따라 작당한 참여배제 정부였다.

9. 노무현의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그었다": 진실은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양보한 선이다"이다.

10. 노무현의 "나는 戰時 작전통제권을 갖고 있지 않다": 진실은 "나는 戰時작전권을 미국 대통령과 공유하고 있다"이다.

11. 노무현의 서명-"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主權의 전당":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의사당은 "인민의 불행이 나오는 인민말살의 전당"이다.

12. "우리민족끼리"와 "민족공조": "우리민족반역자끼리"의 反민족공조.

13. 노무현 발언,"불법大選자금이 李會昌의 10분의 1만 되어도 그만둔다": 그만두지 않았다.

14. 김정일의 廣幅(광폭)정치, 仁德정치: 폐쇄정권의 학살정치. 先軍통치는 계엄령 통치란 의미.

15. 살인미군: 단순 교통사고로 죽은 두 여중생을 미군에 의한 살인으로 몰아가다.
16.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죽는다: 미국산 쇠고기 먹고 죽은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다.
17. 漢字는 외국어, 한글전용이 애국: 漢字는 國語의 표기수단. 漢字말살은 母國語를 파괴하는 賣國(매국).
18. 6.25는 북침: 6.25는 남침.

19. 김영삼, "국립중앙박물관은 조선총독부 건물이었으므로 철거해야 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조선총독부였으나 더 긴 시간 동안 중앙청이었으므로 현대사의 가장 중요한 건물, 따라서 보존했어야 했다.

20. 신라의 삼국통일은 外勢를 빌어 同族을 친 민족반역행위: 신라의 삼국통일은 민족이 조성되는 첫 계기를 만들었다. 삼국통일 때는 민족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다. 신라는 唐의 힘을 빌어 통일한 다음 唐을 한반도에서 쫓아냈다.

21. 분단은 美蘇 공동 책임: 분단은 소련만의 책임이다. 軍事관할경계선인 38선을 통행금지선으로 만든 것은 소련 공산주의자들이었다.

22. 친북좌익은 진보: 친북좌익은 守舊(수구)반동 세력이다.

23. 중도실용은 "헌법을 수호하고 서민들을 위하는 것": 중도실용은 法治를 포기하고 깽판세력에 아부하기.
24. 북미? 美北이라고 써야. 동맹국을 敵보다 박대해서야.


25. 이승만이 독재자? 戰時에도 언론검열을 하지 않았고, 학교에선 민주교육을 시켰으며, 戰時中에도 선거를 하였으며, 反정부 시위하다가 부상한 학생들을 찾아가 "잘 했다"고 격려하고 스스로 하야하였다. 한국인들에게 자유와 민주를 선물한 사람이 독재자라고?
26. 김정일이 국방위원장? 天皇을 日王이라고 格下(격하)시키는 언론이 학살자를 위원장이라고 추켜세워?

27. 총리가 '잘잘못을 떠나' 운운. 사람을 죽여도, 어린이를 강간하여도, 남의 집에 불을 질러도 잘잘못을 따지지 않는 나라는 해체된다.
28. 용산참사? 용산방화사건이다.
29. 국가인권위원회. 하는 짓을 보면 反국가세력의 人權만 비호하는 反국가인권위원회이다.
30. 立法府? 망치와 전기톱이 난무하는 破法府(파법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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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사기꾼' 감별법


이 '통일사기꾼들'은 자유통일, 흡수통일, 북한人權, 북한해방이란 말만 들어도 驚氣(경기)를 일으킨다. 자유, 인권, 해방이란 말이 그들의 위장막을 벗기는 칼이기 때문이다.
趙甲濟



사기꾼은 항상 거창하고 관념적이며 추상적인 명분론을 내세워 구체적인 사실의 의미를 호도한다.

금강산 관광 사업은 그것이 사업인 이상 본질이 경제활동이지 통일정책이 아니다. 민족사업도 아니다. 그런데도 친북좌익은 금강산 관광은 통일, 민족사업이라고 선동한 다음 좋은 일을 하다가 손해를 보는 것은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는 식으로 사기를 친다.

금강산 관광이 통일사업이라면 금강산 관광사업의 이름으로 이뤄지는 모든 것들, 먹고 자고 놀고 마시고 도박하고 하는 것들도 통일사업, 민족사업이고 금강산 관광을 매개로 이뤄지는 반역도 통일, 민족사업이 된다. 통일사업이기 때문에 법의 잣대를 갖다대어선 안된다는 억지도 등장한다. 통일은, 무조건 좋은 것이므로 어떤 견제도 거부할 수 있는 聖域으로 높여진다. 진짜 통일이 아니라 통일이란 말이 우상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런 말장난에 넘어가는 이들은 主見이 없는 사람,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 그리고 돈의 무서움을 모르는 白面書生들이다.

남북한 경기도 통일사업이란다. 그러니 태극기를 물리고 정체불명의 한반도기를 들고 나오는 賣國 행위도 통일과 민족이란 단어로 면책되는 정도가 아니라 칭송된다.

主敵에게 군자금을 갖다 바치는 사형감의 반역도 통일사업이 된다. 따라서 통일을 빙자한 반역자는 죽일 놈이 되지 않고 賞을 받는다. 이렇게 하여 말이 거꾸로 서면 나라도 거꾸로 뒤집어진다.

통일, 민족, 민주, 개혁, 진보, 평등 등등의 말을 함부로 쓰는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 그 말을 자신의 恥部를 덮는 이불로 쓴다든지 남을 공격하는 武器로 쓴다면 그는 100% 사기꾼이다. 이 '통일사기꾼들'은 자유통일, 흡수통일, 북한人權, 북한해방이란 말만 들어도 驚氣(경기)를 일으킨다. 자유, 인권, 해방이란 말이 그들의 위장막을 벗기는 칼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귀에 "자유, 자유, 자유"라는 말을 하루에 백 번만 틀어주면 정신이상에 걸릴 것이다.

이들이야말로 反통일 세력이다. 反통일 세력이기 때문에 통일이란 말에 그토록 집착하는 것이다.








* 趙甲濟

생년월일 : 1945년 10월24일
출생지 : 일본 사이타마縣, 고향은 경북 靑松
직장 : 조갑제닷컴 (전화 02-722-9411)
홈페이지 : www.chogabje.com, www.natizen.com


*부산고등학교 졸업, 부산수산대학 중퇴, 하버드 대학 1년 연수(니만 펠로우)

*국제신문 기자, 조선일보 月刊朝鮮 편집장-대표, 현재는 조갑제닷컴 대표.

*쓴 책들: 朴正熙 전기 (全13권), 軍部, 국가안전기획부,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고문과 조작의 기술자들, 코리안 커넥션, 젊은 巨人의 초상-李龍文장군 傳記,
12·12사건-鄭昇和는 말한다, 金大中의 정체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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