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어제 3월22일 저녁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대우 창설 43주년 기념식 말미에 마이크를 잡고
국가적 난제인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서
전세계에서 활약중인 대우가족들이 앞장서서
20만명의 국내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주자고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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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어제 3월22일 저녁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대우 창설 43주년 기념식 말미에 마이크를 잡고
국가적 난제인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서
전세계에서 활약중인 대우가족들이 앞장서서
20만명의 국내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주자고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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