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평균 IQ보다 못사는 한국


한국은 국민평균 IQ보다 못사는 나라

영국의 얼스트 대학 리처드 린 교수와 핀란드의 탐페레 대학 타투 반하넨 교수가 세계 185
개국 국민의 평균 IQ를 조사한 결과를 국민평균소득과 비교하면 분명한 정비례 관계를 확
인할 수 있다. 즉 IQ가 높은 국민들이 사는 국가는 경제가 잘 돌아가 소득이 높다는 이야
기이다. 여기서 예외가 있다.
우선 국민 평균 IQ보다 잘 사는 나라는 대표적으로 호주,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프랑스,
아일란드, 이스라엘, 카타르,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스위스, 미국이다. 카타르는 국민평균
IQ가 78밖에 안되는데도 1인당 국민소득은 약2만1000(구매력 평가기준)달러나 되었다.
남아프리카는 국민평균 IQ는 72(한국은 106)에 불과한데도 1인당 국민소득은 한국과 비슷
한 8800 달러였다. 그 이유에 대해 두 교수는 카타르는 석유수입, 남아프리카는 인구의 14%
를 차지하는 백인들의 높은 소득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나머지 9개국은 한결같이 경제활동
의 자유를 보장하는 시장경제를 채택하고 있는 데다가 고도의 기술 중심 경제구조라 머리
좋은 사람들이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반면에 중국, 이라크, 한국, 필리핀, 루마니아, 러시아, 슬로바키아, 태국, 우루과이는 국
민평균 IQ에 비교해서 못사는 나라로 분류되었다. 중국은 국민평균 IQ는 100으로서 세계
13위이지만 1인당 국민소득은 3105 달러(구매력 평가 기준. 1998년)에 불과했다. 한국은
국민평균 IQ는 홍콩에 이어 2등인 106이지만 1인당 국민소득은 구매력 평가기준으로 1만
3400달러였다. 필리핀은 국민평균 IQ가 86인데 1인당 국민소득은 약3500달러였다.

국민평균 IQ보다 못사는 나라들 가운데 중국, 이라크, 루마니아, 러시아, 슬로바키아는 사
회주의 및 독재체제를 경험했거나 경험중인 나라들이기 때문에 높은 IQ를 활용할 만한 조
건이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이고 한국의 경우는 지난 40년간의 경제성장 속도는 세계 제2
위이지만 워낙 나쁜 조건에서 경제개발을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도 세계 제2위의 지능
지수에 비해서는 과소평가되고 있는 지역이라는 것이다.

어제 아시안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한 세계 155개국의 경제자유지수(Index of
Economic Freedom) 랭킹에 따르면 가장 자유로운 경제체제는 국민평균 IQ가 세계 1등으로
나온 홍콩이었다. 이 조사에서 가장 경제 활동이 자유로운 나라로 뽑힌 16개국은 홍콩을
비롯하여 싱가포르, 뉴질란드, 룩셈부르그, 아일란드, 에스토니아, 영국, 덴마크, 스위스,
미국, 호주, 스웨덴, 칠레, 사이프러스, 핀란드, 캐나다였다. 그 중 7개국은 위의 IQ 조사
에서 「평균 IQ보다 잘 사는 나라」로 꼽힌 나라들이었다. 이는 경제의 자유도가 높을수록
IQ가 본 실력보다도 훨씬 높게 활용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국의 경제자유도는 46위였다.
북한의 경제자유도는 155개국중 155위였다.

자유와 평등은 상충 개념이 아니다. 자유가 먼저이고 평등이 다음이다. 자유는 평등을 보장
하지만 평등이 자유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자유롭지 못하면 평등할 수 있는 물질적 정치적
조건이 아예 형성되지 않기 때문이다. 자유는 인간의 가장 소중한 자원인 知能을 망가뜨린
다는 것을 북한이 증명하고 있다. 세계 제3위의 국민평균 IQ로써 세계에서 가장 낮은 경
제자유도와 경제발전도를 보여 평화시에도 수백만 명이 굶어죽도록 한 것이 金正日의 인류
사적 범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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