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정원 소속 연구소 소장인 남성욱 전 고려대 교수는 강연회에서 "키가 165~166㎝로 추정되는 김정일은 2008년 8월15일쯤 뇌졸중이 생기기 전 몸무게가 86㎏이나 돼 조만간 순환기 계통에 문제가 생길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 2009년 1월 회복된 후 제2의 뇌졸중을 막기 위해 3개월간 다이어트를 해 지금은 (몸무게가) 70~73㎏ 정도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북한 남자의 평균 키는 160cm, 평균 몸무게는 50kg 前後로 추정된다. 김정일은 평균보다 키가 6cm, 몸무게는 30kg 이상 더 나가는 셈이다. 주민들을 굶겨죽이면서 한 끼당 200만원 이상 먹히는 食事를 하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양주를 마신 덕분이다. 그 결과 그는 당뇨병, 고혈압, 신장병을 얻었다. 그의 反인륜적 부도덕이 그의 病의 원인이다.
인민의 膏血(고혈)을 짜서 酒池肉林(주지육림)의 잔치를 벌이더니 그 음식들이 毒이 된 것이다.
신장투석을 한다니 어차피 그의 자연壽命(수명)은 수년 정도이고, 정치적 變故(변고)로는 내일이라도 죽을 수 있다. 김정일에 대한 문제의식조차 없었던 북한주민들이 굶주림을 통하여, 그리고 시장활동을 통하여 깨어나고 있다. 이들이 '야윈 늑대'로 변할 때 '살찐 돼지' 같은 김정일 집단을 요절낼 것이다. 그때 남한의 從北(종북)세력도 처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이다.
人民보다 6cm, 30kg이 더 나가는 김정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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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5, 0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