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洲동포들은 감사패를 통해 "귀하는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으로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파괴시킨 김대중-노무현 정권 시절 우리 국민들에게 한 줄기 등불처럼 애국충정의 본보기를 보여준 지도자였다"며 "특히 맥아더 동상을 수호하고 태극기와 성조기를 이념의 무기로 韓美결속을 위한 헌신적 활동을 통해 우리 美洲 한인들의 표상이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귀하는 깨끗한 보수, 용감한 보수, 행동하는 보수의 표상으로서 금번 LA강연회를 통해 美洲한인사회에 정체성 확립에 공로가 지대하다"며 "귀하를 영웅(英雄)으로 호칭하며 이 감사패를 증정한다."고 덧붙였다.
(LA=김성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