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과 같은 운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
CEO 출신의 강력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뽑았는데 문약하다. 노무현이 쌍거풀수술을 하고 난 뒤부터 行步(행보)가 이상해지고 품위가 없어지더니 어느 날부터인가 이명박 대통령이 안경을 쓰고 등장했다.
좌파들의 공격은 징그러울 정도고 인터넷에선 한 줌도 안되는 좌파들이 여론의 80%쯤 되는 것으로 위장하고 있다. 촛불시위 때부터 强力(강력)하게 국정을 이끌지 않았던 結果(결과)가 지금 나타난다.
대통령이 너무 무르다
- 바람(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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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9,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