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 탄신 135주년 기념예배: 오늘 같은 날 부르면 좋은 찬송 "어둔밤 마음에 잠겨"

3월26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감리교회에서 가진 기념예배

1. 개회사와 국민의례 및 대표기도





2. 찬송가 261장 "어둔 밤 마음에 잠겨"





*오늘 같은 날 부르면 정말 좋은 노래



어둔밤 마음에 잠겨 역사에 어둠 짙었을 때
계명성 동쪽에 밝아 이 나라 여명이 왔다
고요한 아침의나라 빛속에 새롭다
이빛 삶속에 얽혀 이땅에 생명탑 놓아간다



옥토에 뿌리는 깊어 하늘로 줄기가지 솟을때
가지잎 억만을 헤어 그 열매 만민이 산다
고요한 아침의나라 일꾼을 부른다
하늘 씨앗이 되어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리



맑은샘 줄기 용솟아 거치른 땅을 흘러 적실때
기름진 푸른 벌판이 눈앞에 활짝 트인다
고요한 아침의나라 새하늘 새땅아
길이 꺼지지 않는 인류의 횃불되어 타거라



3. 이광자 서울여대 총장: 성경봉독




4. 서울장로성가단 특송 :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복있는 사람들"




5. 손인웅 목사 (덕수교회 담임) 설교: 선구자







6. 이인수 박사 : 인사말





7. 찬송가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 김선도 목사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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