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최일선에서 조국을 위하여 싸우다가 이런 일을 당했다."

아직 物證이 없어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순 없지만 자신의 판단을 이런 표현으로 드러낸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李明博 대통령이 지난 3월30일 天安艦 구조 현장을 방문,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하는 장면이 청와대 동영상에 떠 있다.

"최일선에서 조국을 위하여 싸우다가 이런 일을 당했다."

이 말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천안함이 作戰수행중 敵의 공격을 당하여 승무원들이 희생된 것이란 의미이다. 아직 物證(물증)이 없어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순 없지만 자신의 心證(심증)을 이런 표현으로 드러낸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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