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암초충돌說 간단히 부정되다!

천안함 침몰 海域엔 암초 없고 수심이 40m.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1일 “海圖상으로 천암한 침몰 지점은 수심이 40m가 넘는 곳으로, 주변에 암초가 없다”며 “사고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암초는 북동쪽으로 1.5km 떨어져 있다”고 밝혀 그동안 KBS가 주장해온 암초충돌설을 간단히 부정하였다. 국립해양조사원은 1993년 백령도 인근 해역을 조사해 海圖를 만들었는데, "해도가 제작된 이후 암초가 생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KBS도 저녁 9시 뉴스에서 지진계에 감지된 천안함 폭발 기록을 인용, 자신들이 제기해온 암초충돌설을 거두어들였다.

<전문가들은 바다에서 발생한 큰 충격이 바닷물을 통해 해저까지 전달돼 이 같은 진동이 기록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홍태경(연세대 교수) : "水中에서 폭발이 이뤄지게 될 때는 강력한 P파가 형성되고, 약한 S파, 그리고 수중을 따라 전파되는 또 다른 강력한 지진파가 뒤따르게 됩니다."
때문에 원래 충격은 충격파 분석에서 나온 TNT 180kg보다 훨씬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또 암초 충돌은 진동이 직접 땅에 전달돼 충격 波形이 달라지기 때문에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진파 분석 결과 폭발이 水中에서 이뤄졌다고 본 것이다. 어뢰 아니면 기뢰에 의한 폭발뿐이란 이야기이다.

KBS는 海圖도 확인하지 않은 채 어민들의 무책임한 이야기만 듣고 암초충돌설을 연일 제기, 침몰의 책임이 우리 해군에 있는 것처럼 몰아간 데 대하여 사과하여야 할 것이다.

MBC 저녁 뉴스도 암초충돌설과 금속피로설을 스스로 부인하였다.
<한 군사전문가는, 이 정도 충격은 선박의 피로파괴나 암초 충돌로는 설명하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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