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 대통령의 안보수석 비서관이 '후계자로 내정되신 분'이라고 표현하였던 김정일의 셋째 아들 김정은에 대하여 訪美中인 黃長燁 전 북한 노동당 비서는 "김정일보다 못하면 못했지 그깟 놈 알아서 뭐하나"라며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黃 전 비서는 이틀 전 미국 워싱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강연에서 "그 녀석 만난 일도 없고 그깟 녀석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미국 같은 위대한 나라가 관심을 돌릴 필요가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후계자로 내정되신 분'에게 '그깟 놈 알아서 뭐하나'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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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2,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