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국방장관은 이날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북한의 도발로 생각했기 때문에 敵의 잠수정의 탈주를 막기 위해 백령도 인근 해상의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敵의 잠수정과 같은 해군 세력의 탈주를 막기 위해 속초함을 북방한계선 NLL로 보냈다"고 말했다.(뉴데일리)>
군대는 초기부터 천안함 침몰을 북한군의 도발에 의한 것이라고 보고 作戰에 임하였는데, 청와대는 초기부터 북한無關說을 발표하였다. 왜 사실대로 "북한군의 도발로 간주, 해군이 출동하였다"고 발표하지 않은 것인가?
그 후의 혼란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金국방, "군은 처음부터 北도발이라고 생각, 대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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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2, 2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