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부의 公式 입장은 "북한 개입 증거 없다"인가? 이래도?

天安艦이 침몰된 지 8일째인 2010년 4월2일 오후 3시50분 현재, 李明博 정부의 공식 입장은 아직도 "북한정권이 개입하였다는 증거는 없다"인가? 입이 있으면 답하라. 없으면 영원히 침묵하라.

오늘자 미디어오늘에는 청와대 대변인이 아직도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어느 쪽 가능성이 높으냐고 물어서 (김 장관이) 그렇게 답했을 것”이라며 “지금 단계에서 충격 부위가 어찌 돼 있는지, 거기서 나오는 화학물질이 뭔지를 모르므로 원인에 대해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말했다. 또다른 청와대 관계자도 “어떤 원인도 단정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어떤 것도 예단하지 않는다는 청와대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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