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安艦 침몰 사건 보도에서 기사요건에도 맞지 않는 기사, 그것도 國軍에 불리하고 김정일에게 유리한 소설 같은 추측기사들을 쏟아내는 연합뉴스가 드디어 김정일의 육두문자 욕설까지 중계, 황장엽 선생을 욕 보이고 있다. 오늘 조선닷컴에 실린 기사의 일부이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노동당 비서였던 황장엽(87) 씨가 한국으로 망명했을 당시 황씨를 “개만도 못하다”고 격렬하게 매도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황씨가 1997년 한국으로 망명한 직후 당 간부들을 상대로 한 비밀연설의 전문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황장엽 선생이 김정일을 '개 만도 못한 놈'이라고 욕하였다면 연합뉴스가 기사화하였을까? 연합뉴스는 김정일이 짐승보다 못한 인간이란 점을 모르는가? 어느 짐승이 同族 300만 명을 굶겨죽이고 때려죽이나? 짐승보다 못한 존재가 사람을 향하여 욕한 것도 기사인가?
김정일의 육두문자 욕설까지 기사화하는 연합뉴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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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4,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