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천안함 침몰 관련 조작(?) 방송 |
| "상황일지에 꿰맞추기 급급한 보도" |
| 독립신문 (webmaster@independent.co.kr) 2010.04.05 17:01:53 |
| > |
| 글자크기 조정   |
|
 
![]()
천안함 침몰 사고와 관련, MBC <뉴스데스크>가 인위적으로 조작된 방송을 해 공정성 논란에 휘말릴 전망이다.
 
![]() 9시 33분 (TOD)로 촬영한 천안함은 상당부분 침몰중...
그러나 <뉴스데스크>는 부함장의 9시 33분 인천 해경 상황실에 전화한 사실을 부각시키는 과정에서 중대한 실수를 범했다.
  18분 동안 30노트에서 6~7분 50노트로 변경 하지만, <뉴스데스크> 뉴스 말미에 “해경 보고가 맞다면, 9시15분에 문제가 생긴 천안함은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 이렇게 빠른 속도로 이동했는지 규명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터무니없는 의혹제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였다.
  가장 빠르다는 윤영하함조차 시속 40노트 하지만 이것 또한 어이없는 주장이다. 앞서 보도에서는 천안함 함장의 상황보고 시간인 9시 33분을 침몰시각으로 잡아 천안함이 “18분동안 30노트 이상의 속도를 내서 9km이상 움직였다”고 주장하더니, 뒤이은 보도에서는 천안함 침몰시각인 9시 22분을 침몰시각으로 삼아 “6~7분 뒤에 2차 충격으로 침몰했다”고 한 것이다.
  그는 “MBC는 공공의 전파를 특정집단의 전유물로 남용하면서 대한민국을 망치는 암적 존재로 방송허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립신문 (webmaster@independent.co.kr) > |
침몰 시간을 이러 저리 꿰어 맞추어 소설을 쓰다가 보니 자체 모순덩어리.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