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조건에선 충분한 電力(전력)이 생성되지 않는다.
전기 뇌관식 폭발물(기뢰)이라면 그 폭발물(기뢰,어뢰,포탄등)을 큰 망치로 힘껏 두드려도 폭발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雷管(전관)에 연결된 전선에 12v~수십V 정도의 전압과 뇌관속의 熱線(필라멘트)이 순간적으로 빨갛게 달구어질 정도의 전류가 흘러야 됩니다. 그러면 그 순간 뇌관 속의 화약이 먼저 폭발하고 그 불꽃으로 폭발물 속의 작약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즉 격발 전기가 몇백 미터 혹은 몇 킬로미터의 戰線의 전기 저항을 이기고 흘러서 확실하게 뇌관을 작동시키려면 일정량의 전압V, 전류A, 즉 전력W(V x A = W)을 확보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볼타 전지의 원리처럼 바닷물(전해액)에 금속이 반응하면 미약한 전기가 생기는데 그 전기가 흐르려면 전기 회로가 있어야 합니다. 이 말은 바닷물과 반응한 플러스(+)電極(전극)을 형성하는 금속(A)과 마이너스(-)電極을 형성하는 금속(B)을 전선(C)으로 이어 주어야 합니다.
즉 (바닷물+금속A= +극) → 전선C → (바닷물+금속B= -극) → 다시 바닷물…이런 식으로 회로가 형성되어 전기가 흐릅니다. 전선C 부분 중간에 뇌관을 삽입하여 연결하면 폭발이 일어나겠지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금속A와 금속B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서로 다른 종류의 금속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닷물과 반응하여 +이온을 발생하는 금속이 있고 -이온을 발생하는 금속이 있는데, 서로 다른 종류의 금속으로(즉 한쪽은 +이온 금속 다른 쪽은 -이온 금속) 플러스 극과 마이너스 극이 형성되어야만 電壓(전압), 電流(전류)가 생성되고 전류 회로가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뢰의 뇌관에서 연결되어 나온 전선(두 가닥)이 서로 다른 금속으로 만들어졌을 리가 없습니다. 아마 구리선과 강철선을 섞어서 혹은 아연 도금한 강철선으로 제작되었을 것입니다. 군용 전선에 강철선을 사용하는 이유는 열악한 환경에서의 절단을 막으려는 이유입니다. 아무튼 이 전선이 바닷물에 노출되었다 하더라도 그 두 가닥의 전선이 같은 금속으로 되어 있으므로 그 두 전선간에 전압, 전류가 원리적으로, 원천적으로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구리선관 철선을 섞어서 꼬아 만든 전선이라면 구리와 철간에 전기가 생길 경우가 있겠지만 이 경우에도 구리선과 철선이 밀착되어 있으므로 순간적으로 서로 상쇄되어서 전기 회로가 형성될 수가 없지요. 아연 도금을 한 철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이상적으로 인간의 힘으로 일부러 기뢰 뇌관에서 나온 전선 한 가닥은 스크류의 이상적인 위치에 이어 붙이고 다른 한 가닥은 멀리 떨어져서 바닷물에 노출시킨다면 미약한 전기 회로가 생성될 수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군용 전선은 두 가닥이 아주 튼튼하게 밀착되어 꼬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상황이 벌어질 확률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 같은 경우일 것입니다.
또 누가 일부러 물 속에 들어가서 그러한 전기 회로를 만들었다 치더라도 일반 금속이 바닷물과 반응해서 생기는 전기는 고작 0.5V 이하의 전압입니다. 전류도 아주 미약해서 측정 계기로 겨우 알아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아무리 큰 금속판을 바닷물에 담근다 하더라도요. 그러한 미약한 電力으로는 기뢰 등의 뇌관을 작동시키지 못합니다. 왜냐면 기뢰, 어뢰, 포탄, 미사일 등의 안전 기준이 있기 때문이지요. 천둥 번개, 낙뢰, 바닷물 속의 未知(미지)의 우발적인 전기 충격 등에 군사 무기가 그렇게 쉽게 펑펑 터지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
하여튼 이명박 대통령과 그 주위의 사람들의 도에 넘치는 심사숙고(?)는 국민들만 혼란에 빠지게 하고 지치고 짜증나게 하는군요.
전기 뇌관식 폭발물(기뢰)이라면 그 폭발물(기뢰,어뢰,포탄등)을 큰 망치로 힘껏 두드려도 폭발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雷管(전관)에 연결된 전선에 12v~수십V 정도의 전압과 뇌관속의 熱線(필라멘트)이 순간적으로 빨갛게 달구어질 정도의 전류가 흘러야 됩니다. 그러면 그 순간 뇌관 속의 화약이 먼저 폭발하고 그 불꽃으로 폭발물 속의 작약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즉 격발 전기가 몇백 미터 혹은 몇 킬로미터의 戰線의 전기 저항을 이기고 흘러서 확실하게 뇌관을 작동시키려면 일정량의 전압V, 전류A, 즉 전력W(V x A = W)을 확보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볼타 전지의 원리처럼 바닷물(전해액)에 금속이 반응하면 미약한 전기가 생기는데 그 전기가 흐르려면 전기 회로가 있어야 합니다. 이 말은 바닷물과 반응한 플러스(+)電極(전극)을 형성하는 금속(A)과 마이너스(-)電極을 형성하는 금속(B)을 전선(C)으로 이어 주어야 합니다.
즉 (바닷물+금속A= +극) → 전선C → (바닷물+금속B= -극) → 다시 바닷물…이런 식으로 회로가 형성되어 전기가 흐릅니다. 전선C 부분 중간에 뇌관을 삽입하여 연결하면 폭발이 일어나겠지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금속A와 금속B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서로 다른 종류의 금속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닷물과 반응하여 +이온을 발생하는 금속이 있고 -이온을 발생하는 금속이 있는데, 서로 다른 종류의 금속으로(즉 한쪽은 +이온 금속 다른 쪽은 -이온 금속) 플러스 극과 마이너스 극이 형성되어야만 電壓(전압), 電流(전류)가 생성되고 전류 회로가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뢰의 뇌관에서 연결되어 나온 전선(두 가닥)이 서로 다른 금속으로 만들어졌을 리가 없습니다. 아마 구리선과 강철선을 섞어서 혹은 아연 도금한 강철선으로 제작되었을 것입니다. 군용 전선에 강철선을 사용하는 이유는 열악한 환경에서의 절단을 막으려는 이유입니다. 아무튼 이 전선이 바닷물에 노출되었다 하더라도 그 두 가닥의 전선이 같은 금속으로 되어 있으므로 그 두 전선간에 전압, 전류가 원리적으로, 원천적으로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구리선관 철선을 섞어서 꼬아 만든 전선이라면 구리와 철간에 전기가 생길 경우가 있겠지만 이 경우에도 구리선과 철선이 밀착되어 있으므로 순간적으로 서로 상쇄되어서 전기 회로가 형성될 수가 없지요. 아연 도금을 한 철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이상적으로 인간의 힘으로 일부러 기뢰 뇌관에서 나온 전선 한 가닥은 스크류의 이상적인 위치에 이어 붙이고 다른 한 가닥은 멀리 떨어져서 바닷물에 노출시킨다면 미약한 전기 회로가 생성될 수 있겠지만 아시다시피 군용 전선은 두 가닥이 아주 튼튼하게 밀착되어 꼬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상황이 벌어질 확률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 같은 경우일 것입니다.
또 누가 일부러 물 속에 들어가서 그러한 전기 회로를 만들었다 치더라도 일반 금속이 바닷물과 반응해서 생기는 전기는 고작 0.5V 이하의 전압입니다. 전류도 아주 미약해서 측정 계기로 겨우 알아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아무리 큰 금속판을 바닷물에 담근다 하더라도요. 그러한 미약한 電力으로는 기뢰 등의 뇌관을 작동시키지 못합니다. 왜냐면 기뢰, 어뢰, 포탄, 미사일 등의 안전 기준이 있기 때문이지요. 천둥 번개, 낙뢰, 바닷물 속의 未知(미지)의 우발적인 전기 충격 등에 군사 무기가 그렇게 쉽게 펑펑 터지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
하여튼 이명박 대통령과 그 주위의 사람들의 도에 넘치는 심사숙고(?)는 국민들만 혼란에 빠지게 하고 지치고 짜증나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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