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쪽에서 一戰不辭(일전불사)의 태도를 취할 때만이 북한은 굽히고 들어올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金東吉 교수는 李明博 대통령에게 비겁하면 안 된다고 충고하였다.
"지도자답게 칼을 빼들고 빨리 결론을 내야 합니다. 시간을 지체하면 안 됩니다. 죽으려 하면 살고 살려 하면 죽습니다. 이번 위기를 통일의 기회로 전환해야 합니다. 李 대통령은, 서부영화에서 보듯이, 보안관이 惡黨(악당)을 향하여 '꼼짝 마, 움직이면 너 죽어'라는 식의 당당한 자세를 취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이 따라갑니다."
金 교수는 우리의 안보 문제에 대하여는 미국에 물어보고 할 일도 아니고 중국의 양해 를 구하고 할 일도 아니라면서 安保의 주체성을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