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武鉉 세력의 3대 사기 수법
1. 2002년 대선을 앞두고 李會昌 후보 아들 병역 미필 문제에 대해 조작된 테이프로써 엉터리 의혹을 제기한 사기꾼 金大業을 義人이라면서 응원하여 이 사건을, 역사를 바꾼 사기사건으로 비화시킨 점.
2. 청와대와 국회까지 옮기는 수도이전을 [행정수도이전]이란 말로 위장 축소시켜 국민을 속인 것.
3.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에 당선되어놓고 그 당을 버리고 열우당에 들어갈 준비를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민주당 후보로 위장한 행위.
4. 미군에 의한 단순 교통사건을 '미군살인'이라 선동하여 反美親北 분위기를 확산시킨 행위.
-이 사건의 가장 큰 공범자는 사실확인 의무와 공정보도 의무를 저버리고 선동자와 사기꾼의 편을 든 어용친북 방송들과 인터넷 매체였다. 이들이 저지른 범죄적 행위에 대해서는 역사적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다면.
역사를 바꾼 4대 선동-사기사건
- 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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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1-17, 2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