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安艦이 침몰한 지 보름이 지났지만 李明博 정부는 국가의 公式 입장인 정부 성명서 한 장 내어놓지 않고 있다. 李明博 대통령이 정리된 公式 문서를 발표한 것도 없다. 대통령의 발언은 모두가 대변인을 통한 간접화법이거나 회의석상에서 나온 정리되지 않은 말들이다. 라디오 연설은 雜談이지 公文書로 보긴 어렵다.
국방부 장관의 국회 證言, 合參의 발표문은 한 부서의 생각이지, 국가 전체를 대표하는 정부의 입장을 발표한 게 아니다. 회사 직원이 수십 명 실종되어 생존 가망이 없는 大事件이 터졌는데도 회사 社長이 회사 차원의 공식 발표를 하지 않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회사보다 못한 協會 수준인가? 李明博 정부는 국가의 위기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배울 생각도 하지 않는 아마추어 同好會인가?
軍艦 침몰 보름이 지나도 정부 성명서 한 장 없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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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1, 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