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전은 해적들이 동트기 직전 지부티로부터 610㎞ 떨어진 해상에서 미군의 수륙양용 상륙함 USS 애시랜드호에 총격을 가하면서 시작됐다합니다. 애시랜드호는 즉각 응사, 해적들이 타고 있던 소형 보트를 침몰시켰습니다. 타고 있던 해적 6명은 미군에게 구조돼 함상으로 끌어올려졌지요.
애시랜드호는 이 교전으로 아무런 피해도 보지 않았습니다. 천안함 침몰 이후 울화가 치밀어 밤에 잠이 오지 않습니다. 우방국가인 미국의 활약을 보면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괴공산집단과 싸워서 이기는 그날까지 희망을 잃지 않으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