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약탈本色과 이명박의 도피本色이 野合하면 전쟁이다!

지금 한반도에는 약탈이념으로 무장된 강력한 좌익세력과 노예정신으로 무장한 무기력한 중도세력이 대전란을 낳기 위해 불륜적 野合을 하고 있다.

북한의 약탈이념과 남한의 노예정신이 어울려서 한반도는 戰亂의 기운에 휩싸이고 있다. 사멸하는 김정일은, 야윈 늑대처럼, 살찐 양과 같은 남한을 물어뜯기 위해서 발악을 한다. 남한의 文民 지도층은 자신을 보호할 의지와 능력을 갖추지 못해서인지, 지금 김정일의 협박과 폭력에 어쩔 줄 모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천안함이 北傀의 공격에 격침되었건만,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강변하는 행태가 군인과 경찰을 저주해온 민주팔이들의 더러운 꼬라지다. 지금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치안에 문외한인 몽상가들이 실용과 경제를 떠벌이면서, 사실상 대한민국을 근본부터 뒤흔들리게 하고 있다. 북괴의 약탈본색과 남한의 도피본능이 불륜적으로 조화되어 한반도에 戰亂을 초래하고 있다.

이상현 세종연구소 안보연구실장은 15일 세종연구소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역사적 교훈과 추진방향'이라는 주제의 발표회에서 "천안함 사고가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진다 해도 현실적 대응 수단은 마땅치 않다. 서해상 NLL(북방한계선) 인근에서 새로운 북한의 도발이 발생하지 않는 한, 한국이 갑자기 북한을 무력으로 응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북의 도발 발생 즉시 대응하지 않는 한, 유엔이 무력행사의 예외로 규정한 `일반적 자위권' 행사 요건에 해당하는 `현존하는 급박한 위험'이 이미 지난 상태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라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이날 전했다. 이상현은 현행범을 즉석에서 개인 보복하지 않으면, 법원이 처벌할 수 없다는 몰상식한, 포로의 궤변을 늘어놓은 몽상가다.

이상현 실장은 또 "1967년 한국의 당포함이 동해NLL 인근에서 북한 해안포 공격을 받아 39명의 해군이 전사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이 북한에 군사조치를 취할 것을 주장했으나, 미국이 제지한 적이 있다. 이듬해 푸에블로호 납치, 1983년 아웅산 폭파 사건 때도 한국은 대북보복 조치를 주장했지만, 외교적 압박 외에는 별다른 수가 없었다. 천안함 침몰 사태의 여파로 남북관계는 당분간 경색이 불가피할 것이다. 북한이 이 사건의 배후로 의심되는 상황에서 남북대화는 물론 6자회담이나 3차 정상회담 가능성도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이라는 판단과 전망을 내놓았다고 한다. 이상현은 어디서 비겁한 노예의 경험과 역사만 배운 모양이다. 그는 영국, 미국, 이스라엘과 같은 자주국가의 보복방식을 한번도 구경하지 못 한 것 같다.

북괴의 침략으로 한국의 해군함이 격침되고, 한국의 젊은이들이 몰살을 당했는데, 안보전문가가 북한에 대한 보복이 불가능하다는 망언을 주절댈까? 전두환 전 대통령이 만든 세종연구소를 차지한 얼치기 안보전문가들이 '어떻게 하면 이명박 대통령을 김정일에게 굽신대게 만들까'를 모색한 것 같다. 이들은 "3차 남북정상회담이 국민의 폭넓은 지지를 받으려면, 정부가 이를 투명하게 추진해야 한다는 데 대체로 의견을 함께했다"고 한다. 미국도 이번 천안함 사태가 규명될 때까지 6자회담까지 연기하려는 판국에, 自國의 군인들이 몰살당한 천안함 사건의 진상도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남북정상회담 운운하는 안보전문가들의 국적은 어딘가? 이런 꼴을 보고 어찌 한국민들이 '김정일의 노예들이 한국의 안보기관을 장악했다'고 믿지 않을 수가 있는가?

엄상윤 세종연구소 연구위원도 "정부는 정상회담 추진 과정에서 정략적 활용과 업적 쌓기에 연연하지 말고 투명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고, 부경대 이홍종 교수도 "정상회담 같은 외교 정책이 완전히 투명하게 이뤄질 수는 없지만, 최소한 국민들이 합의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절차의 투명성이 확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이들이 하는 말을 천안함에서 죽은 병사들이 보면, 무엇이라고 반응하겠는가? 아무리 군대에 갔다오지 않은 국방문외한들이 대한민국의 사령탑을 장악해서 김정일에게 굽신댈 궁리만 해도, 어떻게 KBS 개그콘서트와 같은 코이디 프로그램도 방영되지 않고 조의를 표하는 천안함 사태를 두고, 침략자 김정일과 대한민국의 통수권자가 회담하는 것을 안보전문가들이 논한단 말인가? 전두환이 만들고 김대중이 빼앗아간 세종연구소는 반드시 없애야 한다.

북한이, 남한의 군함을 격침시키고도 남한의 자작극이라고 해도 이명박 대통령이 이제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이명박 대통령은 주위의 친북세작들에게 홀려서 천안함 침몰 초기에 "북한의 소행이 아니다"라는 뉘앙스의 말을 했다.
중도와 실용을 앞세운 이명박 정부는 불행하게도, 좌익세력에게 휘둘리면서 정체불명의 무능집단으로 전락해가고 있다. 세종시 수정, 4대강 정비사업, 그리고 천안함 처리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는 좌익세력에게 휘둘리며 실리와 중도를 전혀 챙기지 못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중도는 어영부영하는 非실용으로 굳어지고 있다. 좌익세력은 시퍼렇게 亡國의 살기를 품어대는데, 중도정부는 敵과 동지를 구별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지금 한반도에는 약탈이념으로 무장된 강력한 좌익세력과 노예정신으로 무장한 무기력한 중도세력이 대전란을 낳기 위해 불륜적 野合을 하고 있다. 김정일의 약탈본색과 이명박의 도피본색이 야합하면, 한반도는 불바다가 될 것 같다. 굶주린 늑대에겐 장총이 약이 아닌가?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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