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인 김정일에게 화풀이할 용기가 없으니 피해자인 國軍에게 화풀이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나라이다. 이게 전형적인 노예근성이다. 노예는 화를 낼 줄 모른다. 자존심이 없기 때문이다. 正義感이 없기 때문이다. 국민들의 정의감은 이념에서 생긴다. 이념적 분별력은 敵과 동지를 알아보는 눈이다. 이 눈이 사라지면 정의감도, 자존심도 사라진다. 李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이념은 낡은 것이니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는 사람이다. 그는 이념과 함께 자존심과 정의감도 버린 것이다. 그래서 李 대통령과 측근들은 김정일에게 화를 내지 않고 國軍에 화를 내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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