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民軍조사단은 어뢰공격으로 천안함이 침몰하였다고 발표하고, 국방장관은 ‘국가安保차원의 중대사태’라고 선언하였다. 외계인이 쏜 어뢰가 아니라면 김정일의 전쟁범죄임이 확실해졌다.
2. 천안함 戰死者(전사자) 46명은 살아 있는 우리들에게 “원수를 갚아 달라”고 호소한다. 戰犯 김정일의 목에 현상금을 걸자!
3. 武力(무력)응징만이 재발을 막는다. 6·25남침, 1·21청와대 습격사건, 육영수 암살, 아웅산 테러, KAL기 폭파, 작년의 임진강 水攻(수공) 등 당하는 데도 지쳤다. 이번엔 반드시 敵의 피를 봐야 한다.
4. 천안함 침몰 이후 가해자인 북한정권을 감싸고, 피해자인 국군을 난도질해온 사이비 기자들, 정치인들, 선동방송과 좌경신문, 從北(종북)단체는 내부의 敵이다. 저들을 이대로 두고는 외부의 敵(적)과 싸울 수 없다.
5. “북한에 특이동향 없다” “북한개입 증거 없다” 면서 대통령과 국민들의 귀와 눈을 가린 청와대의 안보관련 참모들을 즉시 교체하라! 중도노선을 폐기하라! 敵軍(적군)과 我軍(아군) 사이에서 중립이 가능한가? '국가安保차원의 중대사태’를 구경만 해온 한나라당은 유권자들의 심판을 각오하라!
6. 대통령은 시간을 끌지 말고 北의 범행임을 공식화하고 응징에 착수하라! 북한 선박의 제주해협 통과 금지, 휴전선의 對北(대북)방송 再開(재개), 韓美(한미)연합사 해체 작업 중단, 국가차원의 對北(대북)풍선보내기 등 쉬운 일부터 시작하라!
7. 전투중인 국군 지휘부에 대한 문책은 안 된다. 국방장관은 당당하게 처신하라. 김정일 편에 선 기자, 정치인들에게 휘둘리지 말라!
8. 이번에도 김정일을 응징하지 못하면 敵(적)은 핵무기를 업고 더 큰 도발을 해올 것이다. 대한민국은 국가생존 차원의 결단을 내릴 때이다. 이 위기를 轉禍爲福(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國力(국력)을 총동원하고 國論(국론)을 통합하여 김정일을 제거하고, 자유통일로 나아가자!
9. 응징이 끝날 때까지 국민 모두가 "天安艦(천안함)을 잊지 말자!"는 검은 리본을 달자!
*'趙甲濟의 월례時事강연회'가 오는 4월24일(토) 오후2시 부산일보 강당에서, 오는 4월30일(금) 오후2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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