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天安艦 사고 관련 기사 리스트>
3.27
-해군 초계함, 백령도 인근서 침몰
-사고지점 NLL서 먼거리…남북 교전 가능성 낮아
3.29
- 실종자·선체 수색 본격화
- 天安艦 폭발 뒤 구조까지 70분…허둥댄 위기대응
-『天安艦 두동강, 기술적으로 납득 안돼』
- 실낱같은 「생존 희망」 시간과의 싸움인데…
- 운동화·운동복·탄통은 건졌는데…46명은 어디에
- 육지 근접 때 「바다 밑 불발탄」 건드렸을 가능성도
- 폭발원인 여전히 미궁
- 『실종자로부터 전화』 가슴아픈 해프닝도
- 『우리 아들 언제까지 바닷속에…』 슬픔이 분노로
- 어이없는 군
- 天安艦 승선 두달만에…제2 연평해전 이어 또…
- 사고직후 성급한 언론보도 빈축
- 天安艦 인양에 한 달 이상 걸릴 듯
- 天安艦 침몰 시간대별 재구성
- 미·중·일 「신중」
- 북한 사흘째 「침묵」
- 청와대 『어떤 가능성도 예단할 수 없다』 원론만
- 초계함 침몰사고에 정치권 조심조심
-[사설]미숙한 대처가 참사 키운 것 아닌가
-[사설] 天安艦 참사, 철저한 구조 노력과 원인 규명을
3.30
- 「의문의 14분」
- 『함미 두드려도 반응 없었다』
- 군, 天安艦 폭발 당시 사진 확보
- 제발 살아만…
- 망치로 함체 두드려 확인 뒤 내부 진입해 모든 격실 조사
- 함미 진입 시도 번번이 실패…합참 『금 간 곳에 산소주입』
- 함미 찾자마자 물살 거센 「사리」 닥쳐
- 실종 차 하사 「9시16분」 문자 중단
- 왜 그 시간에 백령도 근처 갔을까…군 당국 침묵
- 함미 180m·함수 7.2㎞ 흘러갔다
- 『목욕 중 「꽝」 소리 뒤 순식간 암흑』
- 『분명 살아있을 텐데…빨리 조처 취하라』
- 김태석 중사, 형들 따라 해군 입대했는데
- 구조 때도 함미 발견 때도…해군은 뒤에 있었다
- 김국방 『天安艦, 폭발과 함께 바로 기울어』
- 여야 없이 「군 초기대응」 질타
- 56명 구조 해경 501함장 일문일답
- 반기문 총장, 天安艦 사고 위로문
- 북 『DMZ 취재 등 계속 땐 인명피해』 위협
- 초기대응 칭찬한 이 대통령, 군 보고만 믿었나
- [사설] 군의 총체적 역량 한계 드러낸 天安艦 참사
3.31
- 『사고 이틀 뒤 구조함 도착 이해못해』
- 악몽 같은 밤…구명된 해군들
- 天安艦 진입 중 해군 1명 사망
- 미 『天安艦 북한개입 근거 없다』
- 사고 당시, 뱃머리 매달린 승조원들 애타는 구조신호
- 天安艦-2함대 「교신일지 공개」가 의혹 풀 열쇠
- 군, 뭘 숨기고 있나
- 사고해역 암초 있다는 건가 없다는 건가
- 급물살 속 「목숨 건 수색」
- 한 준위 『경험 많으니 내가 들어간다』 자원
- 「생존시간」 지나자 절망이…가족들 『군 믿고 아들 보내겠나』
- 여 『구조 우선』 국회 조사특위 거부
- 이 대통령, 백령도 사고현장 방문
4.1
-북 개입설 솔솔 흘리는 정부, 보수 쪽 눈치보기?-
- 악천후에 가로막힌 구조작업
- 『天安艦 사고 진상 밝혀라』
- 「목숨건 구조」 SSU·UDT
- 해군, 구조작전 「주먹구구」…첨단장비 있어도 「무용지물」
- 군 『군사기밀 공개 곤란』…못밝힐 기록 있나
- 天安艦 칼로 자른듯 두 동강 『금속 피로 따른 파괴 가능성』
- 미국, 시종일관 「북한 개입」 일축
- 보수쪽 「어뢰·기뢰 공격설」 근거 부족
- 『내새끼 살려라…사고 전모 밝혀라』 분노·통곡
- 실종자 가족들 『뭐라 말할지… 정말 미안합니다』
- 함미 수색 119구조대 이기원 대원 일문일답
4.2
-군, 청와대에 정확한 정보 보고하는지조차 의문
-군의 끝없는 은폐와 거짓말
-이 대통령 『북개입 증거 아직 없다
- 또 앞당겨진 사고시각…뭘 감추고 있나
- 9시21분58초 백령도 인근서 「지진파」…『파 분석하면 「폭발-암초」 구분 가능』
- 『폭발음 보고→상부 지시→촬영』
- 교신일지 미공개 「반쪽 해명」
- 실종자 해군동기 증언 『새떼 포격? 상식적으로 불가능』
- 연평해전 땐 「환자복 회견」…天安艦 생존자 「접근 금지」
- 「침몰전 함수에 부표 달았다」도 거짓?
- 갑판서 실종 추정 「14명」 행방은?
- 원망스런 날씨…구조대 150여명 발만 동동
- 오바마, 이 대통령에 『天安艦 침몰 위로』
- 유가족 오열 한 준위 입관식서 국회의원·장성 「기념사진」 눈살
- 청와대·여당도 군 대처에 속앓이
- 『김정일 방중 대비 경호팀 베이징서 움직임』
- 오키나와 미 해병대 사령관 『북핵 제거가 유사시 최대 임무』
- 청와대 「불안한 입」
4.3
-金국방 『어뢰 가능성』...청와대 『단정 못한다』
-무책임한 북한 공격설 유포, 저의가 무엇인가
- 다시 물속으로…실종자 수색 재개
- 선원 9명 태운 天安艦 실종자 수색 어선 침몰한 듯
- 승조원 식당 진입, 실종자 수색 성과없어
- 「폭발이냐 암초냐」 지진파가 답해줄까
- 북 잠수정 접근증거 없는데다 어뢰음 포착 안돼
- 한 준위 이어 어선까지…국방부 「당혹」
- TOD 초소 전역자들 『미상음 듣고 녹화? 그럼 영창 가야』
- 침수 등 비상상황 있었나
- 풀리지 않는 「의문의 7분」
- 가족들 백령도로…수색현장 300m 앞 「애끓는 시선
- 국방부 「한준위 훈장」 뒤늦게 격상 검토
- 실종자 가족에 『돕겠다』 곳곳서 온정
- 이 대통령 『국민들 한 준위 안잊을것』
4.5
-툭하면 거짓말…불신 키우는 軍
-정부당국자 일문일답 『북한 어뢰 공격설은 억측』
- 『또다른 죽음 부를까봐…』
- 『사고 당일 밤9시19분에 天安艦 일상적 교신했다』
- 「88수중개발」 이청관 전무 『날씨가 걱정입니다』
- 함미·함수 동시 인양 작업…『12일+α 걸린다』
- 9시16분에 폭음? 『상황일지 쓰는 병사가 시간 임의로 적어』
- 「기뢰탐색함」, 현 정부서 진해 집결…「운명의 이틀」 허비
- 정부당국자 일문일답 『북한 어뢰 공격설은 억측』
- 직접적 증거·징후없이 왜 「어뢰 가능성」 말했나
- 9일만에 찾은 아들이 주검으로…『아이고 내 새끼』
- 남 상사는, 함포분야 15년 베테랑
- 함미 절단부분 손으로 더듬다 「움찔」
- 「금양호 조난신호」 1시간뒤에야 늑장출동
- 공성진 의원·김태영 국방 「막말 퍼레이드」
- 유족 오열속 후배들 「사나이 UDT가」 제창
4.6
- 天安艦 침몰사고 「위기대응의 위기」
-『北상어급 잠수함 10차례 기동…백령도와 거리 멀어』
- 天安艦 침몰 조사,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으려면
- 『15일까지 인양 끝낸다』…쇠줄 묶을 위치 탐색
- 교신기록·생존자 증언 1차 자료 시뮬레이션 하며 침몰원인 규명
- 실종자가족 『생존자 만나게 해 달라』
- 98금양호 김종평씨 빈소, 문상객 거의 없이 쓸쓸
- 『21:22 사고→21:33 구조요청』…11분간 왜 지연?
- 홀로 집에 남은 자녀들, 힘에 부친 기다림
- 『북 상어급잠수함 10차례 기동…백령도와 거리 멀어』
- 이 대통령 『원인규명, 국제사회 납득할수 있어야』
- 청해부대, 해적선 차단 시도
- 天安艦 침몰 조사,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으려면
4.7
-『「天安艦 北 개입」 金위원장 결재 없이는 불가능』
-군사 기밀 내세워 정보통제…의혹만 더 키워
-李대통령 『합동조사단 책임자 민간인으로』
- 「군사 기밀」 내세워 정보통제…의혹만 더 키워
- 군 내부선 『민감한 정보 노출』 불만
- 실종자가족 『선체 절단면 공개하라』
- 이 대통령 『합동조사단 책임자 민간인으로』
- 98금양호에 뒤늦은 관심
- 『넉달된 딸과 살 집 마련위해 배탔는데…』
- 『우리 아들 얼굴 한번만…』
4.8
-『두 차례 「쾅」…화약 냄새는 없었다』
- 9시16분 「큰 소음」 정체 해명 못해
-『여보. 여보…』 아내 오열에 실종자 가족 「눈물바다」
- 쾅…9시21분57초 KNTDS서 天安艦 사라졌다
-『군이 말 맞추기 라도 시킨 것 같아 생존자에 책임 떠넘긴 것 아니냐』
-환자복에 부동자세…답변 땐 참았던 눈물 쏟기도
-「비핵화 이상」-「핵위협 현실」 절충
-이성헌 『총리·국방장관 사퇴를』
-생존자들 『암초 아니다…어뢰신호 없었다』
-생존자 증언 들어도 답답함은 여전하다
4.9
- 가족들, 선체인양 요구…해군 『장비없다』 거부
- 『천국서도 싸이 할수 있지?』…애끓는 실종자 미니홈피
- 강풍이 야속타
- 김태영 국방장관 『모든 책임지겠다』
- 실종자가족-생존자 「눈물의 만남」
- KNTDS서 6분간 사라졌는데…평택 2함대는 몰랐나
- 「버블제트 효과」 정황…어뢰·기뢰 가능성 높아져
- 두 상사 주검엔 「익사흔적 없어」
4.10
- 「두동강 때 ∧자」 증언 정말 없었나
- 대형 크레인 추가투입…함미 쇠사슬 연결작업
- 전우애는 가라앉지 않았다
- 天安艦 생존장병들, 실종동료·가족들에 편지
4.12
-天安艦 정부대응 『잘못하고 있다』 57.5%
-『백령도 바다에 30년 전 기뢰 100여개 있다』
- 또 드러난 국방부 「거짓말」
- 함미에 두번째 쇠줄연결 「인양」 박차
4.13
-「함미」 보였다…이르면 주말 인양
-쇠줄 연결 마무리 안돼 바로 인양은 「위험」
4.14
- 바람·파도 잦아들면 15일 함미 쇠줄 설치
- 인양업체 사장 『폭발사고 때의 그을음 없어』
- 절단면 톱니모양·미사일 유실…외부 충격에 무게
4.15
-天安艦 함미 15일 인양
-『침몰 북 소행이면 군사적 조처 고려』
4.16
- MB 『헌신·희생 헛되지 않게』
-『마지막 인사하려고 꿈에 나타났니…』
- 유실된 길 뚫고 구호트럭 행렬
-「못 찾은 8명」 폭발 직접피해 입은 듯
- 침실서 15명·화장실서 6명 주검 「휴식 때 사고」
- 다음 달 결혼인데…신부는 끝내 홀로 남았다
- 실종자 가족들, 고비 때마다 헌신적 결단
- 주검 하나 둘 나올 때마다 가족들 「눈물바다」
- 희생자 예우등급 확정 뒤 장례
- 갑판 절단면 위로 휘어…『함수와 맞춰봐야 원인 규명』
- 바닷속 「물증」 찾아라
- 이 통한의 죽음을, 정부는 어떻게 책임질 건가
4.17
-『天安艦 「외부폭발」 유력 버블제트로 절단 가능성』
- 으스러진 도심…사원마다 비통한 주검 겹겹
-「사고단서 파편」 분석해도 결론내기 쉽잖아
- 합조단 『함체 왼쪽 아래 수중서 어뢰나 기뢰 터진듯』
- 미귀환 8인 『응·답·하·라』
- 살아있을 거란 희망 대신, 이젠 주검이라도…
- 아들 안고 통곡, 눈물도 말랐다
- 주검 하나 둘 나올 때마다 가족들 「눈물바다」
- KBS, 과도한 天安艦 추모성금 생방송
- 군 수뇌부 문책 불가피…북 연루 땐 「국제제재」 고민
- 군 잇단 대형사고에 『기강 해이』 지적
- 미 「북 소행땐 6자 재개 연계」 재확인
- 성급한 결론보다는 과학적 증거를 찾을 때다
- 잦은 군 사고, 총체적인 기강해이 탓 아닌가
<경향신문 天安艦 사고 관련 기사 리스트>
3.27
-이 대통령, 긴급 안보장관회의 주재
-해군 초계함 서해 침몰
-『상황 상당히 심각』 청와대 비상대기
-북한 도발? 단순 사고? 침몰원인 불투명
-심야 급보에 『무슨 일이냐』 시민들 가슴졸여
3.29
-이 대통령 『의혹 없이 모두 공개… 초동대응 잘됐다』
-『天安艦 폭발 후 두 동강』
-『군, 인명구조 등 초기대응 부실』
-금융시장 등 경제 영향 제한적
-사고원인 사흘째 오리무중… 선미 못 찾아 추측만
-안으로 휘어졌으면 「외부 폭발」 밖으로 휘어졌다면 「내부 폭발...」
-밀폐된 침실」 최대 69시간 생존 가능
-거센 유속·흙탕물 ... 구조대, 이틀간 접근조차 못해
-해상 인명·함선 구조 임무 … 「바다의 119」
-『구멍 뚫렸다→동강 났다』 오락가락… 의혹 키우는 軍
-초계함은 기습 대비해 해상 경계하는 「주력 전투함」
-『구명복·방탄복·안전모 회수... 수색성과 없어』
-부사관·사병 상당수 선체하부 근무 갑작스러운 폭발에 선내 고립...
-사고 당시 실종자 근무위치도
-제1차 연평해전 참전 경력 '대잠 공격함'
-「펑」 소리 5분 만에 선체하부 물속에
-미국 『북 연관성 뒷받침할 어떤 증거도 알지 못해』
-북한 특별한 움직임 없이 조용
-실종자 가족들 거센 항의
-『우리 아들 살아있을 텐데… 구조 왜 이리 더디나』
-『휴대폰 신호 가는데… 위치추적을』
-『후배들아, 눈물난다 부디 생존해 있기를』
-『불굴의 용사, 이번에도 살아오길』
-전역 보름 전 마지막 훈련이라더니
-天安艦 수리 잦았고 탈출훈련 부족
-민간구조단체들 앞다퉈 백령도로
-이 위기를 믿음직스럽게 대처하고 있나
3.30
-『아니야, 아니야, 살아 있을 거야』
-김태영 국방 『생존 가능성 많이 약하다』
-天安艦 침몰 「립스틱만 바르는 정부」
-혹시 한 사람이라도… 선체 두드려도 반응 없어
-침몰 선체에 로프·산소호스 연결 해상크레인 내달 3일쯤 현장도...
-김 국방 『기뢰 100%제거 확신 못해』… 갈수록 의문
-심야 생존자 수색
-「비상 이함」 절차 지켜졌나
-기뢰 적 함선 파괴 「바닷속 지뢰」 배와 직접충돌 안해도 폭발
-탐색선 늑장 투입·함정간 교신일지 미공개 왜?
-『아들아 살아만 있어다오』
-군 장성 인사 연기
-32명은 함미 갑판 아래, 14명은 함수 쪽에 있었다
-이 대통령 『당분간 비상체제 지속할 것』
-『삼국시대도 아니고 위치 못찾나 무슨 구린 구석 있어 가리려하나...
-『3일 지나 어선이 함미 발견 기막힌 일』
-[사설]天安艦 참사, 침착하고 냉정한 자세 필요하다
3.31
-이 대통령 백령도 방문…『사상자 예우 격상 계획』
-『기적이 우리 손에』 구조대 악전고투
-미 『天安艦 北개입 근거 없다
-한번 잠수하면 작업 7~8분 불과 「애타는 구조」
-미군 60년대 기뢰 600여발 부설… 일부 유실
-칠흑 어둠 속 구조 「생생」 2시간 동영상 공개
-매뉴얼도 없는 해군 「시간과의 싸움」 뒷북·즉흥
-『반 이상 잠겼는데도 승조원들 침착 유지 함장 마지막에 구조』
-『생존자들 「혼자 살아남았다」 괴로워해』
-天安艦-속초함-평택 2함대 교신내용 왜 못 밝히나
-TOD영상 40분을 80초로 편집해 공개
-MB, 실종자 가족 면담 『나도 독촉하고 있다』
-초반 신중하던 여권, 슬슬 「북한 끌어들이기」
-靑 「쏟아지는 說」에도 침묵 왜
-민주 『해경, 사고지역 암초 확인』
-정부·군 「후폭풍 우려」 말 달라진다
-여야 「天安艦 진상조사」 대치
4.1.
-군 함미 침몰 담긴 영상 숨겼다
-의혹 키우는 기밀주의
-사설. 여전히 미덥지 않은 군의 구조 활동
- 수색 가로막는 「무심한 바다」
- 의혹 키우는 기밀주의
- 야속한 바다
- 미공개 7~ 8분, 침몰원인 밝혀줄 「블랙박스」 가능성
- 강풍에 높은 파도… 잠수 탐색 중단
- 유족들 『상식 밖 구조작업 더는 못 참아』
- 구조함은 늦고, 장비는 없고 … 잠수요원만 사투
- 미 해군 「유속 1노트면 잠수금지」… 지원 중단
- 『두부 자른 듯 가지런하고 평소 물 샜다면 「피로 파괴」 가능...』
- 함수·함미 절단면 매끈… 「피로 파괴」 새롭게 부상
- 「天安艦 정국」에 6월 지방선거 떠내려가나
- 『天安艦 침몰 사고 국민들 상당부분 이해』
4.2
- 李대통령,『북 개입 증거 없다』
- 북 연루·자료공개 놓고 연일 갈짓자
- 天安艦 침몰원인 피로파괴 때문? 절단부위 깨끗
- 신뢰 잃은 정부일수록 의혹이 부푼다
- 실종자 가족 취재까지 막는 해군
- 해군, 함수에 부표 매달지 않았다
- 힐러리 「북핵이 헷갈려」
- 안개 낀 제2함대사령부
- 사고 4분 만에 함미 완전 침몰
- 이 대통령 『북 개입 증거 없다』
- 벌써 사고 7일째… 애끊는 모정
- 구조 나가야 하는데…
- 수심20m 지역 접근이유 '모호' 외부충격 가능성도 다시 '불...
- 『속초함, 도발 판단해 사격』… 「교신」 부분공개 의혹 여전
- 「분산된 점 형태」의 표적 육지서 소멸돼 「새떼」 판단
- 『천천히, 조심조심』 사고 1시간 후 23분 생생
- 「지진파」 원인규명 단서 될까
- 평소 사람 없는 후타실, 사고 당시엔 5명이… 『조타장치 등 문...』
- 『선실 문만 열면 되는데…』 발목 잡는 무심한 바다
- 다급한 여당, 돌연 『철저 진상규명』
- 북 연루·자료공개 놓고 연일 「갈짓자」
- MB 『원인 규명에 시간 더 걸릴 것』 오바마 『언제든 도울...』
4.3
- 사고원인 혼선 키우는 국방장관
- 폭발음 한 번·열 기운 없어 「기뢰·어뢰」 단정 어렵다
- 天安艦 실종자 수색작업 참여 9명 탄 어선 침몰
- 『TOD는 항시 녹화상태』 영상누락 의혹 제기
- 여야·실종자 가족 『교신일지 공개하라』
- 2일 天安艦 실종자 수색 작업 현황
- 해군 요청 수색 참여… 대형선박과 충돌 가능성
- 잠수요원 추가투입 총력전…『첫 실종자 찾을 수도
- 군 당국 『조사중』 되풀이… 핵심 의혹 「제자리」
- 『당시 음파탐지기에 어뢰 징후 전혀 없어』
- 이 대통령 『北과 국제사회가 보고 있다』
4.5
- 의문의 7분···軍, 발생시각·지점 은폐 의혹
- 입만 열면 말 뒤집는 軍...국민 불신 증폭
- 죽음의 문턱에서 「난 누구냐」 묻다
- 의문의 7분··· 군, 발생시각·지점 은폐 의혹
- 크레인 침몰현장 도착
- 天安艦 「함수·함미 동시 인양」 본격 작업
- 사격·추적 등 작전상황 아닌 듯
- 합참, 육·공군엔 「침몰」 안 알렸다
- 天安艦 전속력 북상 급박한 상황?
- 해경 9시15분 사고접수... 16분·20분 폭발음은 뭔가
- 天安艦 부유물 수거
- 입만 열면 「말 뒤집는 軍」... 국민 불신 증폭
- 9시15분 최초 접수 받고도 사고 시각 '어정쩡한 입장' 상황...
- 치료 받는 해난구조대
- 침몰 광경 목격… 백령도 초병들은 진실 알고 있다
- 금양 98호 실종자 수색 「빈손」… 부유물만 발견
-이르면 11일 ~ 길어지면 5월 『날씨에 달렸다』
- 『소방호스인줄 알고 잡아보니 남 상사 다리』
4.6.
- 北 잠수정, 장거리 잠행 불가능 감시망 못 피해
-『선체피로도 증가·안전 문제 노후함정 심한 균열로 수리』
- 金 국방 「어뢰설」 진화한 「靑 쪽지」
- 사고 11일째, 내부-외부폭발도 몰라
- 天安艦 침몰원인 한·미 공동조사
- 무한한 긍정·담담함 삶의 본질은 온기다
-인양 위한 수중탐색
- 1200톤급 天安艦, 2000톤급 무장
- 조심스러운 출항 준비
- 「UDT의 전설」 하루 1000~2000명 참배
- 청해부대, 드림호 납치 해적선 추격
- 金 국방 「어뢰설」 진화한 「靑 쪽지」
- 사고 11일째, 내부-외부폭발도 몰라
- 『선체피로도 증가·안전 문제 노후함정 심한 균열로 수리』
- 북 잠수정, 장거리 잠행 불가능 감시망 못 피해
- 天安艦 모형 놓고 「진땀 보고」
- 『객관성 확보』 오락가락 해명 의혹 잠재우기
- 『9시15분 기록된 상황일지 군이 작성 북 잠수함 우리쪽 넘어.
- 『생존자 만나게 해 달라』
- 선체 탐색 완료… 오늘 선체에 쇠사슬 연결 작업
- 친이직계 『세종시도 침몰했다』
- 지방선거 후발 주자들 「天安艦 정국」에 냉가슴
- 안상수 『天安艦 진상조사단 구성 협력』
4.7
- 국정원장 『사고 전후 북 특이동향 없었다』
-『北 내부 상황 감안 땐 연계성 부정적』 국정원도 선 그어
-『안보 위해』 『진상규명 위해』 기밀주의 찬반 논란
-「위기대응」 紀 빠진 軍, 나사 풀린 여권
-『軍 기밀적용 왔다 갔다 함선 구조는 공개하고 교신기록은 왜...』
-송영길 『국방장관·해참총장 즉각 해임해야』
- 『北 내부상황 감안땐 연계성 부정적" 국정원도 선 그어
- 합동참모본부 그날 밤 뭐했나
- 『안보 위해』 『진상규명 위해』 기밀주의 찬반 논란
- 군 『인양 작업 전환, 실종자 가족들이 요청했다』
- 날씨와의 전쟁… 앞으로 사흘이 고비
- 해군 출신 네티즌들, 군 감시·언론 길잡이 역
4.8
-생존 장병들 「고통스러운 회견」
-軍, 없다던 TOD영상 3번째 공개
-李대통령 『누구도 부인 못하게 조사, 단호한 조치』
-『1분 만에 함미 침몰』
-함장의 눈물 「내 몸 같던 배가…」
-『물기둥·화약 냄새·어뢰탐지 없었다』… 2차례 굉음 왜?
-「꽝」 소리와 함께 일순간 정전 갑판 올라왔을 땐 함미 안보여
-장병들 긴장·울먹… 실종자 가족 『짜 맞춘 듯한 회견』
-天安艦 함장 「휴대폰 회수」 논란
-야당 『안보 구멍 난 보수 정권』 공세
4.10
-절단면·파편 직접 봐야 외부 충돌-피격 판가름
-『합동조사단에 민간전문가 3명 직접 선임』
-야당의원 『뱃머리까지 세 동강 의혹』
-무능… 비밀주의… 「불신의 바다」에 침몰한 軍
-장비는 「첨단」 활용은 「원시」
-군 지휘부 무능 드러낸 天安艦 조사 결과
4.11.
-『天安艦 보도 제대로 하라』
-軍, 실종자 가족 관사 거주 연장
-[기자메모]한나라당의 「天安艦 정략」
4.12
-정부 「天安艦 음파 보고」 숨겼다
-『天安艦 선체 인양 이르면 주말 완료』
「-天安艦」 피격 결론 나도 영구 미제 가능성
4.13
-17일 만에… 天安艦 함미 모습 드러냈다
-갑갑한 현실의 뾰족수 '제3부문'
-두 번 운 실종자 가족들
-함미, 수심 얕고 물살 약한 곳으로 … 인양 가속도
-『선체에 물 가득… 쇠줄 두 가닥으론 한계 더 끌어올리면 부력...』
4.14
-위쪽으로 휜 절단면
-軍, 절단면 공개 놓고 고심
-기상 악화로 작업중단
-함미 1차 분석 『외부충격 가능성 높다』
-『북 잠수함 흔적 찾으려 탐사선 투입』
-軍 『유실 무기 폭발 위험 없다』
4.15.
-3번째 쇠줄도 연결… 오전 위령제 후 인양
-함미 15일 인양… 절단면 부분 공개
-합참 『天安艦 사고 뒤 군기밀 유출 없었다』-함미 이동 보고 「2시간 공백」 사후수습 지휘체계도 「구멍」
-그물망 씌운 절단면 273m 밖서 봐라?
-함미, 해수 빼내도 955톤… 바지선까지 최소 11시간
-『이 예쁜 바다에 해군기지라니… 생각만해도 화가
4.16
-『이들 영원히 기억』
-한·미 『원인 규명 때까지 6자 재개 유보』
-침몰 20일 만에… 772호 「슬픈 귀환」
-군 수뇌부·지휘라인 「인사태풍」 예고
-합조단, 절단면 주변 파편 찾기 주력… 해저 잔해물 수거 병행
-「어뢰 의한 충격」에 무게···일부선 『아직 단정 일러』
-「강한 폭발」 맞다면 왜… 의문의 3無
-『시신 상태도 사고원인 밝힐 중요 단서』
-못 찾은 실종자는...함수에는 거의 없는 듯 폭발로 산화 유실 ...
-대부분 내의·간편한 복장… 사고 당시 '평시상황' 시사
-그대들, 허망하게 잃었지만… 우리, 잊지는 않겠습니다
-『살아 돌아오리라 믿었는데 끝내…』 하염없는 눈물만
-아픔 더하는 안타까운 사연들
-「부웅~」 오전 8시44분 모든 함정 「기적」 애도
-『함수 늦어도 24일 인양』
-하푼미사일 등 유실 무기 어떻게… 인양 불가능 땐 수중 폭파
-함미 조사, 예단 피하고 냉정하게 지켜보자
4월17
-정부, 희생자 전원 「전사자」 준해 예우
-『함체 왼쪽 외부폭발 추정 원인밝힐 파편 일부 수거
-대규모 '숙군 태풍 오나' 수군수군
-『함수 인양·잔해 분석 끝나야 사고원인 규명
-버블제트 가상실험·파편 비파괴검사 절단면 화약성분 있으면 '직...
-『절단면 훼손상태 복잡』… 버블제트 가능성 시사
-天安艦 인양·수색]8인의 미귀환 장병… 『눈 감은 얼굴이라도...
-[天安艦 인양·수색]빠른 물살에 시신 유실 가능성 커
-[天安艦 인양·수색]전사자, 순직자보다 보상금 최고 5배
-한나라 「북한 정조준」… 민주 「북풍」 경계
-天安艦 희생자 전국서 「애도 물결」
한겨레·경향 20일간의 天安艦 관련 기사 리스트
- 金成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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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8, 0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