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에 관한 문제는 전적으로 국방장관한테 위임 하십시오.(군을 개혁할 의지, 능력, 방법, 균형감각, 전략적 사고등 덕목을 골고루 갖춘 가장 적임자임)
2.우리의 주적인 북괴 집단한테 "김정일 위원장님께서, 후계자로 내정되신 분"이라고 호칭하는 그야말로 개념없이 대통령 보필을 잘못하는 안보관계 고위 공직자들을 교체하십시오. 이렇게 군에 대한 문외한들이 청와대 참모랍시고 개념없이 간섭하는것...경계하고 차단해야 합니다.(장관 국회 답변시 VIP메모 준사람...장군 인사시 이런저런 개입으로 인사군기 문란시킬까 걱정되는 사람임)
3.군내 사상적으로 의심스런 사람이 많은것 같은데 과감하게 색출하여 처단해야 합니다.(확인은 하고 있겠지만 천안함 사건을 청와대만 보고하고 직속상관인 합참의장, 국방장관께 보고하지 않고 깜빡잊었다는 상황실장...있을수없는 일이지요. 청와대 안보수석은 이런 상황실장을 진급 시키라고 국방부에 압력이나 넣지 않을지 걱정되네요)
결론적으로 군을 잘알고 부하들로부터 존경받는 인물이 소신껏 군을 개혁 할수있도록 믿어주고, 그들에게 필요한 여건을 만들어 주는것이 강군육성의 지름길이고, 군을 잘 모르면서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는 것이 강군육성에 최대의 적이라 생각합니다. 손자병법의 '전쟁에 이기려면 장수가 능력이 있고, 군주가 간섭하지 않으면 이긴다'는 대목이 생각납니다. 이순신을 잡기 위해 일본군의 허위정보에 속아 넘어간 선조...일본의 속셈을 알고 임금의 출전 명령을 거역하여 전쟁중에 역적이되어 옥에 갇힌 이순신... 전선상황은 물론 군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임금의 불필요한 간섭을 이순신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억장이 무너졌을 겁니다.. 이런 역사적 교훈도 있지 않았습니까?
대통령 말씀대로 강군을 만드는 길!
- hdh0204(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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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0,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