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갖고 천안함 사고원인에 대한 북한 개입설과 관련, "확증을 통해 북한 소행임이 드러난다면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처음부터 (사고 원인을) 북한 소행으로 예단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북한이 아닌 것으로 단정하는 것도 결코 적절치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는 것이다.
보수층에선 이 발언이 話題(화제)가 되었다. 한국에선 가끔 "지구는 둥글다"고 이야기하면 뉴스가 되고 인기를 얻는다.
민주당 원내대표, "北소행 드러나면 단호하게 대응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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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0, 1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