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9일 오전 7시50분을 전후해서 천안함 희생 장병 추모연설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던
국군통수권자 이명박 대통령이 이날 오전 10시 수유리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4·19혁명 50주년 기념식 연설에서 여전히 중도실용을 부르짖으며 기염을 토하더니 식이 끝나고 친북좌익을 포함한 참석자들과
만면희색을 지으며 악수를 나누고선 군중 속을 헤쳐 나오며 싱글벙글하는
만년 유세모드 언동으로 일관하기에 KBS 화면과 수유리 4·19묘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화면에서 캡쳐해 보았습니다.
<동영상>
동영상 흐름이 고르지 못한 점을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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