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에게 '6-25 남침' 등 김일성-김정일 세습왕조의 거짓선동을 폭로하는 진실을 담은 풍선을 날려 북한 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이민복 대북풍선선교단장이 어제 4월22일 오후 천안함 폭침에도 불구하고 김정일 폭정 치하 북한을 잘 모르고 강력한 응징을 두려워하는 국민들을 일깨우고 김정일에게 강력히 보복하기 위해 북한 살포 비닐 삐라에다 "천안함, 더는 당하고만 살 수 없다"는 對南종이삐라를 섞어 길이 15m의 길죽한 대형 풍선 3개에 매달아 서울시내 중심부에서 날려 보냈다.
1. 소형풍선으로 풍향 확인 후 장애물이 없는 장소로 이동
2. 1천미터 상공서 터지도록 타이머를 조정하고 대형풍선에 수소가스 주입
3. 풍선 날린 후 후원자 보고용 동영상 촬영 및 육성 녹음, 15분 후 폭발 흩날림
4. 미주 후원자 이양춘 한미애국연합회장, 북한인권주간 행사(4월25일~5월1일) 안내
서울 한복판에서 對南삐라-"국민이여 깨어나라"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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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3, 0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