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Iranian warship and speed boats take part in a naval war game in the Persian Gulf and the Strait of Hormuz, southern Iran April 22, 2010.
Credit: REUTERS/Fars News 
 

 

 

 

 

 
지난 22일 이란은  소형 고속보트를 이용해서 전함을 공격하는 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란과 북한은 군사 기술을 상호 교류하는 관계이며  소위 악의 양대축이다.
 
이란의 목적은 페르시아만에서 작전하는 미해군에 대한 공격훈련으로 볼 수 있다.
미해군은 이같은 이란의 시도에 대해서  매우 골치아픈 모양이다.
 
미해군은 구소련같은 대규모 함대나  정규전에 특화된 첨단함정이다.
반면에 이런 다량의 소형 고속보트의 비정규전식 로켓과 미사일공격에 대한 방비책은
현재로선 대비책이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야간에 소형고속보트가 매복기습하게 되면 사전에 탐지하기도 어렵다고 한다.
 
문제는  똑같은 전술로서 북한이 한국해군을 공격하는 새로운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