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爭을 두려워하는 國家는 平和를 누릴 자격이 없다.
美國의 首都 워싱턴 韓國戰參戰 장병들의 墓地에는 이런 글귀가 있다. 'Freedom is not free.(自由는 공짜가 아니다)' 北傀의 魚雷 공격으로 인한 天安艦 격침 以後 근 한달 동안 韓國이라는 나라가 보이고 있는 대응 태도는 우리 韓民族이 5千年동안 왜 수많은 外敵의 침략에 시달리면서 제대로 國家의 체통과 위신을 세우지 못하고 허구한 날 中國에 짓밟히고 日本에 걷어차였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전사한 46명의 명복을 비는 것을 허구한 날 일삼으면서 全國에 30군데가 넘는 분향소를 세워 國民들의 눈물이나 짜내고 强要하는 비굴한 행태를 보이는 것 자체가 지난 5千年간 왜 한민족이 매일 얻어터지면서 살아왔는지를 보여준다. 每日 戰死한 장병들을 위해 성금을 걷는 것이 日常이 되었고 그 액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위안을 삼는 사람들도 있다. 그것을 방송으로 중계해주면서 국민들로 하여금 사건의 본질과는 무관하게 매일 명복을 비는 것으로 날을 새우는 이런 비굴하고 처량한 모습을 봐야 하는 것도 이제 지겨운 일이 되었다.
이 모든 것이 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고 美國의 安保雨傘 아래 우리가 누리고 있는 비굴한 자유와 평화가 하루아침에 날아갈까봐 보이는 구역질 나고 더러운 구걸행위이며 전쟁이 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보복할 능력과 용기도 없으니 이런 민족이 무슨 平和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한 국가의 국민일 수 있는가?
천안함 피격이후 대한민국이 보이고 있는 이 더럽고 비굴한 행태는 다 부질없는 곁가지일 뿐이고 증거를 찾느니 침몰한 배를 인양하느니 하는 것도 國民들을 더 비참하고 참혹한 자괴감과 굴욕감에 빠지게 하는 그 以上도 그 以下도 아니다. 매일 國民들을 희롱하고 욕보이는 대한민국 정부의 이 모든 행태는 사건이 일어나자마자 즉시 北의 잠수함 기지를 폭격하는 것(그게 國家가 國民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의 全部이다. 그 外에 하는 짓은 다 부질없는 僞善과 곁가지에 불과한 것이다)이외에는 다 空虛하고 하늘에 침 뱉는 격이니 이런 나라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이 民族은 나라에 무슨 큰 위기가 닥치거나 戰爭의 먹구름이 닥쳐올 때마다 나가서 목숨 걸고 싸우기보다는 敵에게 굴종하면서 무릎을 꿇을지언정 어떻게 해서든지 戰爭을 회피하면서 구차한 목숨을 延命해왔다. 그리하여 5千年 역사를 이어오면서 만주벌판을 호령하던 고구려 때와 강감찬과 서희가 활약했던 고려의 일부 시기, 忠武公이 나라를 구한 임진왜란 때를 제외하고는 敵에게 무릎을 꿇고 조공을 바치는 사대주의로 늘 오랑캐를 섬기면서 비굴하게 살아왔다.
추모분위기 강제와 성금거두기에 異見 있다!
- 믿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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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6, 10:39











